어느날 다같이 물건 옮기기로 했었는데


여선임이 큰 박스를 옮기길래 무거우니까 밑에 잡고 건네받던중에 실수로 슴 살짝 올려쳐버림


실수였긴해도 그 촉감 잊지못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