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지컬 한창 좋을떄는 개인기 같은거 하나도 할 줄 몰랐는데 좋은 패드 사고 패드 오래 잡다 보니까 이제는 개인기 제법 능수능란 하게 쓴다. 정확히는 드리블과 개인기 라는 놈을 이해하게 됨 


정확히는 예전에 윙어로 감아차기에 목숨 걸었는데 그걸 버리고 나니까 윙어의 드리블이 유연해짐, 마치 로벤이 노쇠화 오니까 패턴을 다양하게 섞던 것 처럼, 근데 이것도 아직은 비교적 젊어서 그렇지 더 나이 들며는... 역시 늙으면 죽어야혀 


근데 확실히 순발력 줄어든거는 체감 됨 이거는 아무리 몸관리 잘해도 안뎌, 판수 졸라 박으면서 데이터 쌓이는 거로 드리블 하는거지 원더08 같은 상대 보고 하는 드리블은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