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드의 최대 장점이자 물리적으로 키보드는 안되는것
1. 360도 움직임, 슛각 커스텀
2. 방향키만으로 탈압박 가능
키보드는 한정된 각도에서 슛을 해, 궤적이 너프먹으면 유효 zd존이 줄어들고 그걸 컨트롤로 늘이거나 할수없음
그냥 온전히 받아들어야 함
반면에 패드는 좀 적응하면 그냥 새로운 잘통하는 각을 만들어.
손이 적응하는거임
같은 위치라도 슛팅순간 몸통을 몇도 꺾어서 각을 조절한다거나
물리적인 움직임 조작한계가 없기때문에 가능한것
패드의 최대 장점이자 물리적으로 키보드는 안되는것
1. 360도 움직임, 슛각 커스텀
2. 방향키만으로 탈압박 가능
키보드는 한정된 각도에서 슛을 해, 궤적이 너프먹으면 유효 zd존이 줄어들고 그걸 컨트롤로 늘이거나 할수없음
그냥 온전히 받아들어야 함
반면에 패드는 좀 적응하면 그냥 새로운 잘통하는 각을 만들어.
손이 적응하는거임
같은 위치라도 슛팅순간 몸통을 몇도 꺾어서 각을 조절한다거나
물리적인 움직임 조작한계가 없기때문에 가능한것
또 체감 차이도 심하죠 키보드로 호돈신 쓰는데 드리블 체감이 십창입니다 패드였다면 그냥 능구렁이였을텐데 말이죠
뭐 자꾸 패치할수록 키보드 한계점이 느껴지는데. 패드유저라 참 다행인듯. 내가 키보드면 z드리블까지 이상해져서 당장 접었음 지금
패드로 넘어가지 마세요. 패치때 마다 키보드 살려내라며 다들 분노하면서 게임해야 하는거 아닙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