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보면 열에 하나는 그런 글들이던데


논리적인척 날카로운척 하는 글 올리면 보람차고 자존감 채워지고 막 그런가??


하긴 그래서 했제그랬제가 나온 것 같기도 하고


내가 디시 감성을 이해 못하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