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끄럽게 욕박으며 떠드는놈 노래틀고 메들리 따라부르는놈 혼자서 아양 잔뜩 넣고 보이스하는 여자 뻑뻑한 마우스와 집보다 사양낮은 컴 팔린거 받고 공경 판수채울 겸 왔는데 skt 개같은거땜에 이게 뭔 개고생인지 감정소모 시간소모 멀쩡한 집컴 놔두고 피빙까지 진짜 고객센터에 쌍욕박고 싶어지는 - 카호데쓰!
내친구아니미좋은아침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