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보통 자기가 당한거위주로 기억하지 얻은건 기억에서 금방 지워버리거나 당연하다고 생각하잖아

아니면 내가 당한게얼만데 이정도는 돼야지 이런 보상심리도 작용할테고

피파란게임은 몰입해서 하면할수록 피해의식에 물들어가게 설계된게임인거같음


그래서 모멘텀, 보정 일절없는 진짜 선수와 능력치로만 승부보는 모드 하나만 나왔으면좋겠음

감독모드만 봐도 변수통제하고 동일한팀끼리 붙어도 접전이 아니라 대승 대패 하는경우가 허다함

이런건 그냥 시스템에의해 승패가 정해진 게임이 많다고밖에볼수없잖음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