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경찰스토킹조직을 아시나요? 민간인을 감시하고 괴롭히는 방식을 알립니다
한국의 경찰스토킹조직의 파렴치한 민낯과 그들이 민간인을 괴롭히는 방식들을 알립니다
경찰스토킹조직이 여전히 전파공격하면서 나한테 일은 하게 해준다는 모양새를 취합니다
한국경찰,한국소방,KBS,MBC,SBS (방송언론사),소방 소속 구급대,민간 구급대,군사 조직,대기업,국가 기관,대중교통버스,택시,오토바이,국정원도 당연하겠지, 이들이 다 뭉쳐서 우리나라 민간인들을 개별적으로 타겟으로 잡아서 조직스토킹을 하는 것 같습니다.
주로 자신들이 나쁘게 보는 사람들, 미워하는 사람들, 정적들이나 그런 사람들을 타겟으로 잡아서 오랜시간 동안 불법 사찰해서 24시간 일거수 일투족을 집안에 감시카메라를 달아서 감시하고 인터넷 활동, 전화, 오프라인 외출 활동 모든 것들을 감시하면서, 어떤 음식을 좋아하고 먹는지 어떤 상점이나 식당이나 시장이나 마트에 자주 방문하는지 그런 것들을 다 데이터 수집해서, 실시간으로 위치추적을 해서 자신들의 소속 직원이나 요원들을 타겟이 된 민간인들을 개별적으로 그 주변에 마치 위성처럼 사람들을 계속 일정 규모 이상 보내서 감시하고 스토킹 메시지를 전하고 지나가는 그런 행위를 하는 것 같습니다.
나는 내가 경험하고 있기 때문에 , 요즘 유튜브나 인터넷에 검색을 하면 조직스토킹을 받고 있고, 또 전파무기로 공격을 당해서 외부 사회활동하는데도 찾아와서 불이익을 주거나 못하게 경험하는 그런 민간인들을 적지 않게 봤기 때문에, 이거는 국가 차원에서 경찰과 같은 공공기관이 여러 사람들이 협력해서 이런 엽기적인 범죄를 국민들에게 펼치고 있다는 것을 당연히 알게 됐습니다.
제가 며칠 사이에 경찰청 홈페이지에 이러한 글들을 여러 개 작성해서 올렸는데, 여기 게시판에 자신들의 민낯이 일반인들에게 공개가 될까봐 걱정해서, 경찰조직에서 자체적으로 다른 사람 행세를 하면서 글을 자꾸 올려서 도배질로 게시판 화면 뒤쪽으로 글들을 보내서 안 보이게 하는 식으로 가리는 여론 방어작업을 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저는 이 사람들을 제컴퓨터에서 수년 전부터 ‘한국경찰연합’이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이 사람들의 인생 마인드는, 자기 조직에 소속된 가정들이나 지인들이 편안하고 부유하게 잘 살기 위해서라면 다른 사람들이 피해를 보거나, 죽어도 상관없는 그런 쓰레기 인생관을 가지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들은 고려 왕조, 조선 왕조에서나 찾아볼 수 있는, 귀족계층의식이 강해서, 자신들이 사회에서 강한 권한과 신분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이것을 어떻게든 유지해서, 자신들과 자신들의 자녀까지 민간인들과의 경쟁에서 이길 수 밖에 없도록 불공정한 환경과 구조를 평소에 만들어가고 조작해가며, 자녀들의 인생이 편안하게 잘 풀려서 사회의 주요 이권들을 쥐게 해서 부와 권력을 자녀들이 자연스럽게 획득하여 자신들이 노년기에도 사회에서 이런 특권 계층과 신분, 권력을 유지해서 편안히 살아가려 한다는 것입니다.
어떻게 보면, 현대판 음서제도라고 할 수 있는데, 지능적인 결과적 음서제도 인 것이죠.
겉으로는 대다수 민간인들에게 공정한 경쟁을 통해서 사람들을 선발하고 직업을 배분했기 때문에 이것에 대해 불만을 안 가지게 환경과 과정, 구조를 모두 조작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가장 크게 우려하는 것은, 한국경찰연합에 소속된 사람들이 자신들의 자녀들을 30~50년 이상 동안 우리나라에서 이렇게 판사,변호사,의사,언론인,국회의원,정치인,군인 등등 사회에서 강한 권한과 신분을 가진 주요 요직들을 꿰차게 만들어서, 우리나라 사회 내부에서 작은 모래톨만한 수준의 일에서 사회 정책, 행정, 교육, 안보, 국방, 경제, 선거, 정치 등 모든 분야들의 거대한 수준의 일들까지 자신들의 바람대로 움직이고 결과를 창출해서 끊임없이 자신들의 이익과 생존에 더 유리하고 좋은 결과만 가져오는 그런 위험한 독재사회가 되는 것입니다.
저는 이런 결과가 이미 우리 사회에 현재 도래했다고 보고 있습니다.
이들에게 그 어떤 수준이나 어떤 형식이나 이유로 그들에게 비난하거나 욕설하거나 어떤 피해를 주거나 위협을 하면, 그들은 그것을 핑계로 삼거나, 분노를 하여, 그런 사람들을 안 보이게 괴롭히고 사회에서 도태되게 하거나, 심하게는 죽이는 것 같습니다.
제가 고속도로나 일반 도로에서 오토바이를 운전하는 중에 이렇게 그들의 범행들에 대해 제 컴퓨터에 저장을 할 때 마다, 위협 운전을 많이 보였는데요. 특히 고속도로에서 도착지까지 15Km 이상 먼 거리를 가는 중에도 제가 탄 차량이 100m 지나가도 그 앞에 스토킹 번호판을 달고 있는 차량들이 줄지어서 이미 달리고 있더라고요. 그런 현상이 도착할 때까지 내내 나타납니다.
각 구간마다 그런 스토킹 차량들이 나타날 때는 보통 1,2대 정도 나타나기도 하고, 많을 때는 3~5대 정도 있습니다. 그 구간을 지나쳐서 계속 달려 보면, 또 그런 정도의 차량들이 계속 이미 앞 구간에서 달리고 있습니다. 이 정도로 그들은 민간인을 개별적으로 스토킹하고 괴롭힐 때는 이렇게 대량으로 무모하게 사람들과 자원들을 동원합니다. 이것은 국가 자원 낭비입니다.
우리나라가 해마다 경기가 안 좋다고 그러잖습니까? 언젠가부터요. 제 생각에는 이게 다, 우리나라에 국가 차원에서 스토킹조직을 운영해서, 일반 민간인들을 개별적으로 무모하게 대규모로 사찰하고 감시하고 위력을 과시하려는 그런 활동을 하니까, 쓸데없는 비생산적인 일들에 국가 인력들과 자원들, 시간들,노력들을 낭비를 30~50년 이상 가까이 하니까, 우리나라 경제 생산성이 낮아지는 결과가 나오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이게 우리나라 현재 실태입니다. 안 당하신 분들은 못 믿으실겁니다.
이들을 상대해보니까, 이 사람들의 인생관과 문제해결방식의 일반적 성향을 알 수가 있었는데요.
이전에 언급했듯이, 이들의 인생관은 자기들만 잘 살면 된다는 마인드가 있습니다. 그리고 자기 자신들의 이익과 생존을 유지하고 얻는 일에 방해가 되는 타인들에게 피해를 주거나 죽여서 문제를 해결하려 합니다. 이들이 문제를 해결하는 방식은 아주 단순한데, 자신들에게 불편함을 주는 사람들에게 개별적으로 계속 스토킹을 하면서 위협을 하다가, 그게 안 먹힌다고 생각하면, 인질이나 협박과 같은 방식으로 더 강한 협박을 하고, 그게 안 되면, 당사자 개인의 신체와 생명에 위협을 가하는 전파무기 공격을 해서 고통을 줘서, 자신들에게 강제적으로 복종하게 만들려 합니다.
그래서 저처럼 조직스토킹과 전파공격 피해를 오랫동안 받으신 민간인들이 있으신다면, 자신이 인생을 자신의 뜻으로 계획을 세우고 노력을 하려고 해도 할 수 없고, 이들이 허용해주는 , 하기 싫어하는 일들과 선택들을 계속 강요당해서 인생을 스스로 살아가기가 어렵게 만들고 삶의 질을 현저히 떨어뜨려서 불행감을 느끼고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민간인들뿐만 아니라, 요즘은 연예인들도 자신들이 마음에 안 드는 사람들이나 그냥 이유없이 자기들한테 표적이 되어서 괴롭힘을 수 년 동안 당하는 사람들도 있는 것 같습니다.
요즘 매스컴에서 이미지가 나빠져서 큰 이슈로 떠올랐던 그런 연예인들도 한국경찰연합이 모두 감시하고 있고, 그들한테 잘못 보여서 그들이 시키는대로 하지 않아서 그들이 노골적으로 여러가지 일들을 만들어서 사회에 이슈로 크게 터트려서 연예인의 삶을 이어가지 못하도록 피해를 주는 것이라고 저는 추측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사회, 정말 끔찍하죠? 그 누구도 이 상황에 대해 말을 함부로 꺼내지도 못하고 반대한다고 시위나 어떤 대규모 운동을 하기 위해 사람들을 모으는 그런 것조차 할 수 없는 세상이 됐습니다. 그런 활동을 시작하려고 하면, 한국경찰연합이 미리 파악을 해서, 그런 활동을 하려는 사람들을 조기에 찾아내서 여러가지 방식으로 작은 규모의 수준에서나 큰 규모의 테러를 가하기 때문인 것으로 보입니다.
사회활동, 경제활동을 더 이상 못하게 한다거나, 교통사고를 일으킨다거나 가족이나 지인을 건드린다거나, 그런 방식들이죠.
그리고 한국경찰연합은 자신들이 타겟으로 삼아서 괴롭히는 민간인들의 생각을 감시하기 위해서 신통력이 있는 무속인들을 비밀리에 섭외해서 같이 일하는 것으로도 보입니다.
지금 이 글을 쓰는데, 한국경찰연합이 제 심장에 전파공격을 해서 숨쉬기가 힘이 드네요.
여러분, 요즘 무당집에 자주 찾아가시는 분들이 있다면, 가능하면 가지말라고 추천드립니다.
정말로 어떤 귀신이 붙어서 자신의 현실이 나빠져서 큰 문제가 되어서 갈 수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요즘 한국경찰연합이 우리나라에 수많은 무당들을 관리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타겟이 된 민간인들이 외출을 하면 실시간으로 어느 무당집을 방문하는지 그들은 다 알 수가 있습니다. 미리 전화를 하고 방문해야 하기 때문에, 이미 전화를 어디에 건다는 것은 그들에게 대응할 준비를 가능하게 해주는 것이죠.
방문하기 이전에 경찰들이 무당들에게 사찰과 감시를 통해서 얻은 정보들을 무당에게 전달해서 그 타겟이 된 사람에게 방문한 날에 말해주면, 맞췄다고 놀라워해서 그 무당을 정신적으로 믿게 만드는 글루밍범죄 전략입니다. 무당에게 정신적으로 믿게 되고 의존하게 만들어서 그 이후에는 한국경찰연합이 그 민간인의 삶을 괴롭히고 파괴하는데 필요한 여러가지 일들이나 함정 작업에 쉽게 진행할 수가 있을 것입니다. 따라서 이 글을 보시는 대한민국 국민들은 가능하면 쓸데없이 무당집에 방문하시지 않기를 바랍니다. 무당들도 돈 냄새를 맡고, 그런 권력자들과 같이 일하는 것을 좋아해서, 한 번 타겟이 된 사람들을 끊임없이 24시간 생각을 훔쳐 읽어서, 그들에게 작은것도 전부다 일러바쳐서 돈을 타내는 것이 아닌가 의심됩니다. 굳이 돈을 안 준다고 해도, 이런 사람들은 서로 공동체의식까지 형성이 되어 있다면, 자신들의 집단의 이익과 생존을 위해서 엄청나게 모든 면에서 협력할 것입니다.
제가 한국경찰연합으로부터 노골적인 스토킹을 수 년 동안 당하면서 제가 파악해낸 것들입니다.
제가 알고 싶지 않았고 말해달라고 한 적도 없었지만, 그들이 자신들이 그런 능력들이 있다고 그렇게 계속 그런 수단들을 보이더라고요.
그들이 국민 개개인을 감시하고 스토킹하고 괴롭히는 방식들에 대해서 설명하겠습니다.
이것은 모든 국민들의 인생을 파괴할 수 있는 위험한 정보들이기 때문에 우리나라 국민들이 여기에 대해 알권리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1. 한국경찰연합은 휴대폰을 인터넷 연결없이 통신 전파로 연결해서 핸드폰의 모든 활동들을 감시,감청하고 대응할 수 있다.
2. 한국경찰연합은 타겟이 된 민간인의 컴퓨터의 메인보드에 스파이칩을 찾아내기 어렵게 설치한 후, 인터넷이 연결되지 않은 컴퓨터를 실시간으로 볼 수 있다.
3. 한국경찰연합은 전파무기로 타겟이 된 민간인의 신체 주요 장기에 전파공격을 매일 일정 시간 이상 가해서, 그 사람의 건강을 서서히 해치고, 심하게는 그 사람을 죽음에 이르게 할 수 있다.
4. 한국경찰연합은 전파무기로 타겟이 된 사람의 집 내부에 사용하는 전자 스톱워치나, 전자 온도습도계, 전기밥솥 전자 계기판 등, 전자 계기판에 나타나는 숫자들을 인위적으로 조작해서 그 사람에게 세뇌시킨 숫자들을 보여주는 능력이 있다.
5. 한국경찰연합은 타겟이 된 민간인의 집에 아무도 없다는 것을 확인한 후에 무단으로 몰래 가택침입을 할 수 있다. 그리고 그들은 민간인의 집 안에 음식들이나 물,음료수 등 냉장고에 그 사람의 건강을 해칠 수 있는 음식물 테러를 가할 수 있다. 저는 이에 대한 증거는 단 한 번도 얻지 못했지만, 그들이 제 집을 침입한다는 것을 느낌으로 알았습니다.
언제부터 집에서만 물만 마시고 지냈는데도 뱃속이 쓰리고 아팠는데, 그들이 집안에 몰래 침입했을 가능성을 생각해서 언젠가부터 집안에 카메라를 녹화하고 다니니까, 그 다음부터 뱃속에 쓰린 증상이 사라졌습니다. 이것은 그들이 집에 몰래 침입해서 음식물 테러를 했다는 가능성을 보여줍니다. 여러분들도 외출할 때 집에 카메라를 켜고 외출하십시오. 안전이 중요합니다.
6. 한국경찰연합은 타겟이 된 민간인의 직장에 계속 따라다니고, 근무할 때에도 미리 배치한 수십명의 사람들을 통해서 업무의 강도나 스토킹질을 조절하여 실행합니다.
7. 한국경찰연합은 타겟이 된 민간인의 직장 근무지에 보이지 않게 전파무기들을 매설해서 근무 중 민간인에게 심장이나 복부 등에 전파공격을 합니다. 제 경험입니다.
8. 한국경찰연합은 타겟이 된 민간인이 이용하는 통근 차량이나 자신의 오토바이나 자동차의 좌석 아래에 전파무기를 몰래 매설해서, 운전하는 동안 내내 엉덩이와 고환,복부 등에 열과 압력에 의한 화상을 입히고 통증을 일으킵니다. 그것에 오래 노출되면 건강을 크게 잃을 수가 있습니다. 국민들은 조심하십시오.
9. 한국경찰연합은 타겟이 된 민간인이 이용하는 작은 동네 마트나, 편의점, 대형마트에서 카운터에서 계산을 하고 나면 영수증에 토탈 금액에 민간인에게 세뇌시킨 메시지들이 담긴 숫자들을 인쇄시켜서 보여줍니다. 대부분 40(사형), 44, 이런것처럼 죽이겠다는 협박들입니다. 그리고 어떤 때에는 카운터에 계산하려고 다가오는 것을 확인하고 미리 쇼핑객으로 위장한 요원을 미리 먼저 그 앞에 계산하게 해서, 마트 마다 가입한 회원 정보를 물을 때 자신의 전화번호 뒷자리를 말하는데, 그것을 이용해서, 숫자 스토킹을 하기도 합니다. 만약 당신의 생일이 4월 2일이라고 치면, 4240 이렇게 말하는겁니다. 사이사영, 이렇게 말해서, 42의 생일인 너는 사형이다. 이런뜻으로 자기는 그냥 계산하는 모양새를 취하면서 외부에 아무 문제가 없도록 협박메세지를 보이는 스토킹범죄를 한다는 것입니다. 조심하십시오.
10. 한국경찰연합은 타겟이 된 사람에게 협박하려고, 자신의 부모나, 자녀, 지인, 친척 등에게 직장에서 불이익을 준다거나, 금전적 불이익 등, 사업을 하고 있다면 사업이 갑자기 안 되게끔 국가의 모든 사람들과 기관들을 움직여서 협박을 합니다. 그래서 한국경찰연합으로부터 스토킹을 당하고 있을 때, 갑자기 부모나 자식의 사업이 잘 되지 않기 시작할 때는, 그들이 고의로 작업을 해서 피해를 끼치면서 협박을 하는 것이라고 보면 됩니다.
11. 한국경찰연합은 타겟이 된 사람에 대한 신상정보와 스토킹을 하면서 나타나는 서로 간의 관계에 대한 그런 상황들에 대한 정보들을 우리나라 국내에서만 다루는 것이 아니라, 중국이나 북한 등에도 무단으로 알리는 것 같습니다. 이것도 제 경험인데, 제가 그들에게 스토킹을 당하기 시작하니까 언젠가부터는 그들이 제 정보를 북한에도 알렸는지 북한에서 제 생일 날짜가 포함된 숫자가 새겨지거나 그 이름을 이루는 미사일을 한 번씩 발사하더라고요. 미사일을 발사할 때 미사일의 개수를 조절하면서 또 숫자메시지를 보내는데, 그러한 것들이 모두 한국경찰연합의 숫자 메시지 의도에 부합하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아, 이 사람들이 뒤로는 북한에도 스토킹 당하는 민간인들의 정보들을 쉽게 넘기고 괴롭힘을 우리나라 국가를 넘어서 다른 국가에 사람들에게까지 괴롭힘을 받도록 정보를 넘기고 불안과 공포를 조장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우리나라에서 누군가가 이런 문제에 대해 수사를 할 사람들은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것을 문제삼아서 사회에 이슈로 터트리는 사람이 있다거나, 누가 수사를 하겠다고 이러면, 한국경찰연합에 의해 이런 사람들은 사회에서 큰 피해를 보거나 죽을 수도 있겠죠. 그래서 아무도 안 도와주려는 것 같습니다. 괜히 도와줬다가 자신도 죽을 수 있다는 것을 잘 알고 대부분 모른채하거나 알아도 안 도와주는 것 같습니다. 만약에 누가 수사를 한다고 해도, 그들은 뭐 하는 척을 하면서 스토킹 작업을 하기 때문에, 이게 왜 그렇게 보이느냐, 우리는 이런 목적으로 보도를 하고 활동을 했는데, 당신이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는 것이다, 이런 식으로 대응하려고 미리 다 준비해놨더라고요. 이것이야말로 지능적인 스토킹 범죄집단이 아닙니까.
12. 그리고 한국경찰연합이 언젠가부터 대통령과 국회의원들의 선거도 모두 개입하여 개표조작을 하여 결정하는 것 같습니다. 이것에 대한 증거는 없습니다. 그러나 제가 이들로부터 스토킹을 받아보니까, 그들이 보도하는 뉴스들이 모두 자신들이 권력을 유지하고 대부분 얻기 위한 판을 짜려고 미리 내보이는 작업들이고 과정들이라는 것을 알게 되니까, 국민투표에 의해 선출되었다고 하는 대통령들과 국회의원들마저 모두 그들이 그동안 보이지 않게 개표조작을 통해 선출했음을 느꼈습니다. 제가 스토킹을 너무 받고 있어서, 이런 것까지 너무 그쪽으로 생각해서 착각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제 느낌에는 맞는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국민들은 이런 대한민국에서 살아가고 있다는 것을 직시하고 정신 바짝차리고 살아가셔야 할 것입니다.
역사적으로 인간 사회에서 한 집단이 국가를 일으키면, 지배층들이 피지배층들을 효과적으로 관리하고 통치를 잘 해야 자신들의 부와 권력을 오랫동안 유지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오늘날 사회에서는 특히, 인터넷의 발달과 통신의 발달은 그들이 매순간 1초, 1분, 1시간이라도 더 빠르게 자신들을 반대하고 자신들에게 피해를 끼치려고 다른 사람들을 모으고 일을 도모하려는 행위들에 대해 빨리 반응하고 1초라도 더 빨리 대응할 수 있는 환경과 구조를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오늘날 디지털 사회와 인터넷 사회는 이러한 간악한 자들이 지배층들이 되어서 피지배층들을 더 핍박하고 탄압하고 착위하는 환경이 더 용이해진 것입니다. 거기에다가 과학기술까지 발전해서, 과학과 의학, 기술을 이용해서 사람을 더 쉽게 죽이는 일도 가능해졌습니다.
그래서 오늘날 우리들이 이 사회를 살아가는 것이 과거 보다 삶에 윤택함은 커졌지만, 그 만큼 그것을 무기로 수단화해서, 사람들을 쉽게 괴롭히고 죽이는 세상이 되었기 때문에, 오히려 우리들은 웃픈(웃기고 서글픈,슬픈)현실 속에서 살아가는 입장이 된 것입니다. 삶의 시설들이 편해진 만큼 우리들은 더 쉽게 고통받고 죽을 수 있게 된 것입니다.
이것이 21세기 2026년 대한민국의 현재 실태입니다.
13. 한국경찰연합은 타겟이 된 사람을 수 년 동안 불법으로 감시하고 사찰을 통해서 알아낸 정보들을 통해서 그 사람의 모든 기호 성향들을 파악해서, 그 사람이 싫어하는 사소한 모든 것들을 강요하고 들이밀어서 스트레스를 주려고 하고 괴롭힙니다. 그리고 그들이 사람을 한 번 괴롭히면 그 사람이 싫다고 해도 더 괴롭히고, 그 사람이 고통스러워해도 더 괴롭히는 그런 사람들입니다.
이런 자들이 대한민국의 주요 권력들과 부를 차지한 지배층으로 살아가고 있고, 저처럼 스토킹 피해를 받으면서 국가 실태를 파악한 사람들도 있지만, 그 외에 다른 사람들은 아무 것도 모르고 살아갑니다.
14. 한국경찰연합은 타겟이 된 민간인의 삶을 완전히 망쳐놓습니다. 처음에는 층간소음으로 사람의 일상에 불편을 주고, 거기에 많이 반응하면 정신병원까지 입원하도록 부모나 가족들의 주변 사람들에게 사람을 보내서 그렇게 하도록 말을 자꾸 해서 유도합니다. 그리고 가족들과 고립시킨 후에 사회적으로도 계속 고립시키는 작업을 합니다. 그 후에 나중에는 전파공격으로 개인의 건강까지 해치고 일상생활을 제대로 하지 못할 정도로 하고, 직업을 구하는 일도 방해하고, 전파공격을 매일 이어가면서 다음 날 출근을 어렵게 만들며 그 사람이 실질적으로 자신의 삶을 위해 돈을 벌지 못하게 만듭니다.
15. 한국경찰연합은 타겟이 된 사람이 이사를 하면 그 어디에도 계속 따라다닙니다. 그 사람이 어떤 집으로 이사를 가겠다고 원룸 계약이나 전세 계약이나, 부동산 매매를 하고 난 직후에 그 정보를 경찰이 파악을 해서, 이사를 갈 집 주변 이웃들에 자신들의 요원들을 배치하거나 아니면 주민들에게 스토킹 미션을 지시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이렇게 타겟이 된 민간인이 그 어떤 곳에 이사를 가더라도 한국경찰연합이 따라와서 전파공격을 합니다.
16. 한국경찰연합은 자신들이 저지른 범죄들에 대해서는 수사를 하려 하지 않습니다. 자신이 저지른 범죄니까 스스로에게 처벌을 하지 않으려고 합니다.
제가 최근 3년 동안 그들의 전파공격이 너무 심해서, 경찰서 112 상황실에 신고를 했는데, 한 번은 한국에는 전파무기로 사람을 공격하고, 그런 기술이 아직은 없다고 말하는 사람도 있었고, 또 한 번은 전파공격으로 인해 몸에 건강에 문제가 왔다는 것을 입증하면 수사를 하는 등의 조치를 해주겠다고 말하더라고요. 그래서 가까운 병원에 가서 그런 입증을 해달라고 병원 의사 선생님에게 하소연 해보니까, 자기는 모른다고 하고 도와줄 수 없다고 그럽니다. 전파공격을 받아서 몸이 나빠진 것을 증명할 수 없다, 그런 식으로 말합니다. 사회에 의사들까지 다 연락이 가고 모두 한패라면 이런 것이 불가능하다는 것은 당연하겠죠?
그래서 저는 이런 생각이 오래전부터 들었습니다. 한국경찰연합이 우리 나라에서 모든 사람들에게 전지전능으로 연락해서 자기네들이 시키는 일을 다 하도록 하는 사람들이니까, 병원에 의사들까지 연락해서, 자신들이 증오하는 사람들을 죽일 수도 있겠구나, 이런 위험한 생각까지 드는 겁니다. 만약에 이런 일이 정말로 벌어져 왔다면, 그 누구도 이것에 대해 쉽게 말하기가 어려울 것입니다. 그 일들 당사자들에 누군가가 발설하면 그 사람은 곧 죽을 것이 당연하기 때문이죠.
정말 위험한 사회이지 않습니까? 제가 방문하는 병원들마다, 사소한 치료 조차 언젠가부터는 제대로 안 해준다는 기분이 많이 들었습니다. 어떤 때에는 병원에서 근육소염제 주사를 맞았는데도 주사를 맞고 나서 1,2시간 이후에 심장이 벌컥거리는 부정맥이 발생한 적도 몇 번 있었습니다.
이런 제 경험을 통해서, 우리나라 사람들은 우리나라가 이렇게 위험한 살인마집단의 사냥터가 되었다는 것을 인식하시고 조심할 필요가 있습니다.
17. 한국경찰연합은 사회에 모든 권한들과 사람들,기술들을 이용해서 자신들이 증오하는 사람들, 자신들의 삶에 방해가 되고 위협이 되거나 큰 피해를 주었다고 생각되는 사람들을 다양한 방식으로 학살하는 것 같기도 합니다.
사람을 죽이는 수단과 방법들은 아주 다양하고 많은 것 같습니다. 교통사고 형식으로 죽이기도 하는 것 같고, 세월호 사고도 그들이 일으킨 것 같고, 뭐 아파트 화재나 공장 화재 등등 그런 식으로 건물에 화재를 일으켜 사람들을 죽이기도 하는 것 같습니다.
이 모두가 제가 그들에게 스토킹을 너무 당해서 착각하는 것이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제가 느끼기에는, 제가 유튜브에 자로 라는 사람이 세월x 동영상을 통해서 세월호 사고는 잠수함 충돌이 유력하다는 동영상을 본 후에, 제가 집에서 종이배를 만들고 제 시각에서 기준으로 배의 앞쪽에 왼쪽 측면에 구멍을 내니까 그쪽으로 배에 물이 차서 가라앉아서 기우는 모습을 보고 마치 세월호가 기우는 모습과 동일하다고 그런 글을 네이버 블로그에 올렸는데, 그때 단 시간에 많은 조회수를 기록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리고 2018년쯤에 사람들이 많이 이용하는 인터넷 사이트를 찾다가 저도 한 때 장난과 재미삼아 이용했던 일베 자유게시판에 가서, 한국경찰연합이 세월호 사고를 일으켰을지도 모른다고 글을 썼는데, 당시에 갑자기 많은 사람들이 제 글에 댓글을 달고 민주화 버튼을 눌러서 제 코인이 다 차감이 되어서 더 이상 글을 쓰지 못하게 만드는 일을 경험했습니다. 대부분 댓글이 저를 욕설하거나 정신병자 취급하는 글들이 많았습니다.
이것은 그들이 제 발 저려서 보이는 반응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뭐 실제 진실은 제가 모르지만…
어쨌든 그 일 이후로 그들이 저를 괴롭히는 강도가 더 심해졌다고 생각합니다.
그들이 우리나라 사회에서 민간인들을 테러하고 죽이는 일들이 많은데, 그 중에서 자신들이 한 일을 제가 언급하니까, 거기에 분노를 많이 일으켰던 것은 아닐까요?
추후에 그들이 세월호 사고를 계획하고 테러했다는 제 주장을 더 자세하게 다루는 글을 올리겠습니다. 물론 증거는 없지만, 그동안 이들로부터 온갖 괴롭힘을 당해본 경험을 통해서, 그들이 이런 무시무시한 짓도 할 수 있겠다고 추정해보는 것입니다. 심증으로는 이 자들이 한 것 같다는 것입니다. 그들이 했다고 해도, 우리나라에 그들을 처벌할 사람이 없습니다. 거기에 대해 누가 문제 삼는다고 하면 그런 사람들은 한국경찰연합에게 죽을 것이기 때문이죠.
18. 한국경찰연합은 방송국에서 보도하는 생방송에서도 해당 영상물에 자막이나 음악 등을 임의적으로 즉각적으로 작성하여 전시,보도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는 것 같습니다. 제가 그들에게 스토킹을 당하기 시작한 후부터, 제가 집에서 거실에서 tv를 켜면, 몇 초 안 지나서 자막에 저를 스토킹하는 숫자들이나 색깔들이 나오기 시작하고, 심지어 노래도 제가 아는 노래나, 자신들이 저를 스토킹할 때 자주 사용하던 노래 가사가 있는 노래가 흘러나오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해당인이 보게 하려고, 뉴스를 이미 편성했더라도, 그 스토킹 행위를 하려고 미리 작성해 놓은 뉴스 단위 동영상을 생방송 중에 내보내는 것 같기도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그렇게 실시간으로 즉각적으로 타겟이 된 민간인을 보게 하려고 그런 뉴스거리를 보도하기가 어려울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19. 한국경찰연합은 타겟이 된 민간인이 이용하는 유튜브 채널들이나 유명인의 인스타그램 등에 다 보이지 않게 연락해서 스토킹 메시지가 있는 숫자나 게시물들을 보이도록 작업하는 것 같습니다. 대부분, 유튜브 채널에서 올리는 게시물의 재생시간 숫자나 게시물 내용이나 자막들을 이용합니다. 대부분 협박,강요 등에 관한 메시지들입니다.
20. 한국경찰연합은 타겟이 된 민간인을 스토킹하다가 전파공격을 매일 하기 위해서, 그 사람의 집주변에 구급차 싸이렌 소리,자동차 후진 경보음 소리나, 자동차 잠금 장치음이나, 자동차 경적소리, 그 사람이 살고 있는 이웃집에 드나드는 택배 배달 소리, 음식 배달 소리 등을 통해서 외부에서는 그냥 자연스런 일상적인 사람들이 활동하는 소리를 시그널로 사용해서 그 사람의 주변에 대기하는 요원들에게 전파공격을 지시하는 것 같습니다.
저는 이 집에 이사를 온 후, 지금 3년을 보내고 있는데, 여기서는, 구급차 싸이렌 소리,자동차 후진 경보음,자동차 클락션,자동차 잠금 장치음, 택배와 배달 소리 등이 나타나면 항상 아래층이나 앞집이나 옆집이나 그밖에 어딘가에서 제 몸에 전파공격을 반드시 하더라고요. 또 동네 입구로 걸어가는 길목에 목요일이나 금요일에 작은 소형트럭으로 바비큐 판매를 하는 아줌마가 나타나면, 그것 또한 그들의 전파공격 예고 더라고요.
21. 한국경찰연합은 타겟이 된 민간인이나 유명인에게 스토킹을 하면서 삶을 방해하고 파괴해나가다가, 자신들이 20이라는 숫자를 어느 순간부터 자주 보여주는데, 그것은 이십 의 발음이 이식 과 발음이 비슷해서 사용하는 것 같습니다. 언젠가 뉴스나 유튜브 광고에 숫자 20을 자주 보여주고, 뉴스에서나 어떤 게시물에 심장 이식이나 모발 이식 등의 말을 보여주면서 20이 이식이라는 것을 세뇌시키더라고요. 그래서 그들이 제가 강하게 저항할 때면, 그들은 외출 시에 일반 자동차 번호판에 20을 많이 보여주더라고요. 온란인에서는 인터넷 게시물의 재생시간이나 자막에 20을 넣어서 많이 보여주는데, 그러고 나면 항상 제 심장에 전파공격을 강하게 해서 혈압을 상승시켜 맥박이상과 부정맥을 일으키고 호흡곤란을 일으킵니다. 그래서 그들이 20을 보여주면 심장 이식을 시키겠다고 협박하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그래서 언젠가부터는 그들이 틈만 나면 1220, 시비이십,시비이식 이런 메시지를 남발하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그들이 심장에 아주 많이 집착을 하는 사람들이란 것을 알았습니다. 그들은 심장을 집착하고, 자신이 미워하는 사람들에게 심장을 손상시켜서 문제를 해결하려고 하는 성향이 있다는 것을 느낍니다.
이런 것을 보면, 그들은 사람에 대한 존중은 없음을 알 수 있습니다. 그들은 사람을 그저 의학이나 과학에서 다루는 실험 대상 정도, 사람의 몸에는 심장 등 주요 장기가 있고, 그것을 건드리면 쉽게 죽일 수 있다는 그 정도의 존재로 밖에는 안 보는 것 같다는 것입니다.
자기 자신도 그런 똑 같은 몸을 가지고 살아가는 사람인데도 불구하고, 자신의 지배층에 속해있지 않는 사람들이나 자신들이 미워하는 유명인들에 대해서 그렇게 비인간적으로 취급하고 대하는 사람들이란 것을 느꼈습니다. 이것은 현재 대한민국이 잘못된 집단 지성을 가지고 잘못된 방향으로 가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마치 세계 2차 대전 당시의 독일의 나치당을 연상케 합니다.
22. 추가적으로 더 기가 막힌 것은, 해외에 다른 국가들도 조직스토킹을 자국민들에게 하고 있는 것 같다는 것이고, 이들이 서로 한국과 조직스토킹 정보들을 공유하고 자신들끼리 스토리를 짜고 국제 정치 활동을 하는 것 같다는 것입니다.
검색해보시면, 미국이나 유럽 다른 국가에서도 이런 조직스토킹 피해자들이 올린 게시물을 보실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우리나라에서 스토킹을 심하게 받아서 해외로 나가서 살려고 하시는 분들이 있으면 조심하셔야 합니다. 이미 해외에 나가도, 그 국가에 이미 우리나라에서 넘긴 정보로 다 알고 있을 겁니다. 이런 절망적인 인류 사회에서 현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우리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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