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을 만든 당사자인 전대표도 그렇게 생각 안할거다 병신들아ㅋㅋ





'처음부터 해외 활동이 목표인 그룹이다'라고 언플한게 전대표인데

연예계 짬밥 30년인 전대표가 순수하게 저렇게 생각했겠냐?


전대표 인생의 목표는

'상장'이지 '해외진출그룹' 만드는게 아님


'상장'에 필요한건 미래 투자가치임

기대감을 키우는게 중요하단 말임=막말로 거품


해외진출 해서 실제로 돈 버는게 목표가 아니라고





빌보드만 들먹이는 새끼들 있는데

니네 멜론 차트에 있는 가수들은 다 알고 하는 소리냐?


멜론 차트인 100이나 기타 추천 재생목록으로

무지성으로 틀어놓는 사람이 대부분이지

거기 누가 누군지 모르는 사람이 태반임


곡 스밍되면 무조건 팬 이라는 생각 자체가 존나 현실 모르는 틀딱같은 소리인거임





전대표가 이걸 모르겠음?

미국 시장 공략 포인트 잡고, 바비에 꽂고, 바네사리한테 의뢰할 정도로 빠삭한 양반이?


지금껏 많은 기획사에서

대가리 깨져가며 나온 최적 결론이

국내-지역(아시아) 고정팬덤 확보 후 서구 진출임


아이돌계의 공식임





전대표는 저 첫 단계를

빌보드 차트인이라는 화제성으로 견인하는게 목표지

빌보드 차트인->미국 활동 올인이 아니란 말임


단순히 '미국 활동 올인'이면 투자자들도 미친소리로 치부했지ㅋㅋ


안그래도 미래 가치 위주로 돌아가는 거품 낀 엔터시장에서

빌보드로 화제성 모으고-그걸로 지역 기반 견인하고-다시 이를 기반으로 해외 활동

얼마나 깔끔하냐?


이 정도 기획은 되야 투자자도 투자해주는거지

미국 활동 올인할건데요? 해봐라 지금껏 그 소리 하며 투자 받겠다고 설치는 사장들이 없었겠냐?ㅋㅋㅋ





근데 좆도 모르는 저짝갤 병신들은

그저 미국 진출하면 끝 이라고 받아들이는 거임


미국땅 한번 밟아는 봤는지

영어는 할 줄 아는지도 의심가는 새끼들이ㅋㅋ


당장 아무것도 없이 미국 가봐라

하루종일 이코노미석에 끼여 앉아서 깡촌 행사, 라디오에서 원숭이 취급만 받다가 GG칠거다

미국하면 LA 뉴욕만 있는줄 알지?ㅋㅋ





멤, 가족 포함 저짝갤에서 착각한게 이거임

현실을 몰라도 너무 모르니까 아무 그림이 안그려지고

미국 진출 이거 하나만 보이는 거임


그게 얼마나 말도 안되는지는

전대표처럼 업계에 오래 몸담고 실제 현장을 뛰어다니며 소통한 사람은 잘 아는데


전혀 모르니까 이런 허무맹랑한 짓을 벌이고도

미국 진출 하면 돼 하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