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이른 아침 개소리좀 해볼테니 모두들 잘 들어보셈 우선 내가 진짜 제대로 격겜을 시작한건


철권7이라 할수 있는데 뭐 어쨌든 철권7 이고 나발이고 내 과거 이야기좀 해볼테니 모두들


잘 들어보셈 


우선 나같은 경우 언니들은 물론이고 엄마 마저도 게임을 좋아해서 난 태어날 때부터 집에 플스가 


있었는데 뭐 어쨌든 이게임 저게임 떠나 내가 가장 처음에 시작한 격겜은 철권5가 확실힘


정말이지 이건 내가 확실히 기억을 함 다만 내가 철권을 즐긴 방식이 문제 아닌 문제가 되었던게 


이 당시에는 아무래도 너무 어릴적이라 그런지 사람 하고 게임을 즐기는게 아닌 오로지 컴까기가 


전부 였음 쉽게 말해 보스만 클리어 하는게 전부였기에 당연히 게임이 금방 질리게 되고 별루 


안하게 됨 그리고 어느덧 시간이 흘러 플스3가 나오게 되었는데 이당시 철권6가 나옴 다만 철권6 


역시도 컴까기가 전부 였지 막상 온라인은 하지 않았음 


참고로 이 당시 온라인을 못한 이유가 하나 있었는데 언니는 나한테 말하길 온라인 들어가서 


게임하면 계급 떨어진다고 즉 이렇기 때문에 컴까기만 하는걸 허락을 해주어서 철권6 역시도 컴까기


만 하는게 전부 였는데 솔직히 이 당시에는 나 역시도 굳이 사람하고 하고 싶다는 생각은 딱히 없었음 


다만 이 당시 철권이 아닌 스파4 역시도 집에 있었는데 


스파 같은 경우는 언니가 제대로 하는 게임은 아니라는 이유로 온라인 즉 사람끼리 하는걸 허락을 


함 정말이지 지금도 언니한테 배운 스파4 춘리 콤보가 기억이 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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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대공기 성공 이후가 되었던 그냥 지상이 되었던 약손으로 시작할 경우 약손 2대 또는 3대 정도 때려주고 나서 강손


   참고로 마지막 강손 같은 경우 저스트 이기 때문에 들어갈때 있고 안 들어갈때가 있음 



2. 똑같이 대공기 성공 이후가 되었던 지상이 되었던 약발로 시작할 경우 특히 기가 있을 경우에는 EX 백열각이 들어감


  ( 참고로 이 당시 춘리 백열각 커멘드는 발 버튼 연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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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대충 이런건데 솔직히 내가 배운게 스파4 춘리 국콤인지는 모르겠지만 뭐 어쨌든 대충 이렇게 기억을 함 


다만 스파4 역시도 그리 많이 하지는 않았는데 대충 내 기억에 아무리 못해도 최소 백판정도는 했을거임 


뭐 어쨌든 보다시피 내가 가장 처음 시작한 격겜은 철권이 맞지만 


온라인 즉 사람 하고 처음 시작한 격겜은 철권이 아니라 스파4 라고 할수 있음 다만 여기서 질문이 있는데 


과연 이런 경우에는 철권이 처음 시작한 격겜이 되는건지 아니면 스파가 처음 시작한 격겜이 되는건지 각자 자신의 


의견을 말해보셈 물론 말하기 싫으면 마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