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전 내 격겜 과거 이야기에 이어 몇 마디만 더 해볼테니 모두들 잘 들어 보셈 우선 내가 아까전에 쓴 글을
보면 알겠지만 내가 제대로 시작을 한 격겜은 철권7이라 할수 있지만 철권7 같은 경우는 나중에 나이살 처 먹고
하게 된 격겜이고 가장 큰 문제는 어릴적이 매우 중요한데
이유는 다른게 아니라 ( 세살 버릇 여든간다 ) 또는 ( 모든지 첫 단추가 중요하다 ) 기타 등등 이런 명언들이 있듯이
격겜 역시도 어릴적 어떻게 배웠는지가 매우 중요하다는게 믿거나 말거나 아이큐 180 이상을 가진 내 연구 결과
인데 뭐 어쨌든 내 어릴적 기준으로만 보았을때 내가 제대로 시작한 격겜은 철권이 아니라 스파4 라고 보아도
과언이 아닐수가 있는데 여기서 중요한건 춘리 필살기 커멘드인데 스파4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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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장풍 ( 4 모았다가 6 손 버튼 )
2. 백열각 ( 발 버튼 연타 )
3. 스피닝킥 ( 2 모았다가 8 발 버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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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대충 이렇다고 볼수 있는데 왜 이런게 문제가 되는지 참고로 다들 잘 알다시피 스파 전통 커멘드 즉 스파를
할려면 기본적으로 ( 236 또는 623 또는 236 236 ) 뭐 대충 이런 커멘드는 스파의 기본이라 할수 있음
다만 나한테는 체질상 이런 커멘드가 너무나도 안 맞음 좀 과장되게 말해보자면 이런 커멘드 입력을 할려고
하면 왠지 알게 모르게 내 손이 거부반응을 일으킨다고 보아도 과언이 아니라고 볼수 있는데
아무래도 이런 현상이 생기는건 어릴적 스파를 시작할때 춘리로 시작을 해서 이런건 아닌지 즉 다시말해
만약 어릴적부터 춘리가 아닌 류 또는 캔 이런 캐릭으로 시작을 했다면 과연 지금은 어땠을지
정말이지 막상 제대로 안했을 뿐이지 철권5 또는 철권6 같은 경우 내 주캐는 리리였고 스파4 에서는 춘리가
내 주캐였는데 왠지 내 생각에 격겜을 처음 시작할때 부터 ( 236 또는 623 또는 236 236 ) 기타 등등
이런 커멘드가 주력기인 캐릭으로 시작을 했다면 과연 지금은 어떻게 되었을까 뭐 대충 이런 생각이 들어서
한마디 해본건데 뭐 어쨌든 오늘 이야기의 결론을 말해볼테니 모두들 잘 들어보셈
참고로 어릴적 처음 격겜을 어떻게 시작을 했는지가 중요한건지 아니면 각자 타고난 체질 그 자체인지
정확히는 알수 없지만 한가지 분명한건 ( 236 또는 623 또는 236 236 ) 기타 등등 이런 커멘드를 잘 입력 못하는건
물론이고 무엇보다 그냥 이유 불문 싫어하는 인간들이 나뿐만 아니라 상당히 많다는건 부정할수 없는 팩트라고 하니
모두들 알아두셈 물론 모르겠으면 마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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