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퇴물이긴 해도 딱 다른건 아무것도 안주고 최저가 항공사 최저가 숙소 정도만 지원해주면서 값싸게 대충 쓰고 버리는 용도로는 그래도 아직까지 써먹을만 한데 솔직히

저런 개좃밥 스폰서 한두군데에서만 연락 와서 좆같아하면서도 갈거라고 생각했는데 아예 오퍼가 없었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