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방금 따근따근한 뉴스좀 보았는데 대충 사건 내용 말좀 해보자면 직장 상사 어떤 40대 아재가 


취직한지 1년도 안된 어떤 20대 언니를 매일 매일 괴롭혔다고 함 그리고 결국 괴롭힘을 견디지 못한


20대 언니는 유서를 쓰고 ( 살자 )를 했다는 사건인데 


가장 큰 문제점은 직장 상사 아재가 언니를 괴롭혔다는 물증 증거가 하나도 없다고 함 다만 피해자 


가족들은 당연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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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괴롭힘이 있으니깐 내 딸이 (살자)를 하지 아무 이유 없이 (살자)를 하겠어 엉엉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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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대충 이런 상황이라고 하는데 뭐 어쨌든 믿거나 말거나 아이큐 180 이상을 가진 내가 한마디 


해보자면 이런 경우는 크게 두가지라고 볼수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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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직장 상사의 비열하고도 지능적인 괴롭힘이 있었다 


2. (살자)를 한 언니가 평범한 사람들에 비해 너무 여리고 나약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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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대충 이런건데 정말이지 1번은 물론이고 2번 역시도 인간들이 해결할수 있는 문제는 아닌게 이런건 


인간들의 양심문제지 계산으로 해결할수 있는 문제가 아니라는게 내 연구 결과인데 


뭐 어쨌든 오늘 이야기의 교훈을 말해볼테니 모두들 잘 들으셈  참고로 옛말에 (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라 )


이런 말이 있듯이 만약 격갤러 당신들중에 남녀 떠나 직장내 괴롭힘을 당하고 있는 인간들이 있다면 


당장 일 그만두고 다른 일 알아보셈 물론 알아보기 싫으면 마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