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아까전 직장내 괴롭힘 때문에 ( 살자 )를 선택한 어떤 언니 사건에 대해서 이야기 했는데 이어서 몇 마디만
더 해볼게 참고로 (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라 ) 이런 이야기는 옛말을 넘어 명언이라 할수 있는게
이해를 돕기 위해 예를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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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가 가게를 운영하는 어떤 30대 언니가 있었는데 아무래도 장사가 잘되 알바를 한명 구했다고 함
참고로 알바를 한 언니는 20대 인데 처음 일주일 동안은 아무 문제 없었다고 함
다만 어느날 알바 20대 언니는 지각을 함 결국 30대 사장 언니는 알바 20대 언니한테
( 너 이따구로 사회 생활 하는거 아니야 다음에 또 지각하면 혼났줄 알어 ) 기타 등등 뭐 대충 이런
말을 해주었는데 알바 20대 언니는 고작 이걸 가지고 괴롭힘 당했다면서 노동부에 신고를 처 했다고
함 정말이지 사장 언니는 말하길 살다 살다 이런 경우 처음이었다고 참고로 30대 사장 언니는
아무리 생각해도 자신이 뭘 잘못했는지도 모르겠고 그저 알바 언니한테 해주었던 이야기는
( 좀 만 더 빨리하자 또는 너는 왜 이렇게 손이 느리니 어휴 ) 기타 등등 뭐 대충 이런말을 한게
전부이지 욕은 단 한번도 안했다고 하는데 설마 이런걸 가지고도 괴롭힘이라고 한다면
대체 어떤 누가 알바를 구할수 있는지 다만 알바 언니 입장에서는 욕을 하고 안하고 떠나
나 너무 힘들었어요 엉엉엉 이지랄 했다고 하는데 뭐 어쨌든 여지것 일한거 전부 주고 그냥
짤라 버렸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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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대충 이런 사건 이야기 인데 보다시피
세상에는 일반인의 상식을 벗어난 인간들이 남녀 떠나 너무나도 많다고 하는데
특히 직장내 괴롭힘 같은 경우 예를 들어 확실히 폭력이 있다던가 또는 목격자가 있다던가 물증 증거라도
있으면 모를까 물증 증거가 없는 경우에는 사건 해결이 매우 매우 어려울수 밖에 없는게
괴롭힘의 기준이라는게 인간 마다 느끼는게 다르다는게 매우 큰 문제점중 하나라고 하니 모두들 알아두고
뭐 어쨌든 다시 한번 말하는데 (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야 ) 한다는걸 모두들 알아두셈
물론 모르겠으면 마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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