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방금 어떤 이상한 언니한테 결정사가 어떻게 탄생을 하게 되었는지 재밌는 이야기를 들어서 한마디좀 


해볼테니 모두들 인생 공부 차원에서 잘 들어보셈 


다만 누구라고 차마 말할수는 없지만 이번 이야기는 개소리를 좋아하는 어떤 언니의 이야기이기 때문에 


믿거나 말거나 알아서 잘 들으셈 뭐 어쨌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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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사의 시초는 지금으로부터 대략 50년 전 어떤 마피아 조직으로부터 시작이 되었는데 만들어진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지만 가장 대표적인거 하나만 말해보자면 


( 상류층도 그냥 상류층이 아닌 초상류층 즉 재벌들 같은 경우 다들 잘 알다시피 인간은 끼리 끼리 놀기에


특히나 재벌들은 아는 지인들을 통한 집안 결혼을 함 다만 재벌 언니들중에는 그리 많지 않았는데


반대로 재벌 아재들 같은 경우는 


아무래도 언니들 외모가 중요하기에 집안 결혼을 거절하고 유명 연예인 언니들을 만나 결혼하는 아재들이


상당히 많았다는건 모두들 잘 알거임 


다만 문제가 하나 있었는데 아무리 재벌이라고 하나 유명 연예인 언니들을 만나고자 할려면 아무리 못해도 


얼굴이 평균 이상은 되어야 했다는거임 


정말이지 재벌이고 나발이고 연예인 언니들 같은 경우 막상 본인들도 경제적으로 딱히 아쉬울건 없기에


아재들 얼굴을 안 볼래야 안볼수가 없음 


즉 다시말해 재벌 아재들 중에 얼굴이 못생겨도 너무 못생긴 아재들 같은 경우 자신들 맘에 드는 언니를 만나기가


너무 힘들었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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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대충 이런건데 여기서 중요한건 이런 아재들을 위해서 마피아들이 도와주었다고 함 예를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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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피아 : 저희가 도련님이 원하는 여자 찾아 드릴게요 


아재 : 알다시피 전 재벌이에요 솔직히 돈으로 만나고자 하면 얼마든지 얼굴 이쁜 여자는 만날수 있어요 


마피아 : 그건 당연하죠 다만 도련님이 원하는 여자는 배신 하지 않는 여자를 찾는거 아닌가요 


아재 : 네 맞아요 하지만 모두들 내 돈만 좋아하지 절 진심으로 사랑해줄 여자가 세상 어디에 있겠습니까 


마피아 : ㅋㅋㅋ 걱정 마세요 그렇기 때문에 저희가 필요한거에요 


아재 : 그게 무슨 


마피아 : 만약 저희가 소개 해준 여자가 도련님을 배신하면 쥐도 새도 모르게 죽여 드릴게요 


아재 : 헉 무슨 소리를 난 이래봐도 재벌이야 내 명예가 있지 혹시나 국민들이 알았다가는 


마피아 : 걱정 마세요 저희들은 프로에요 절대 도련님 체면에 금이 갈일 없을거에요 


아재 : 네 좋아요 돈은 얼마든지 줄테니 한번 믿어 볼게요 


마피아 : 감사합니다 저희가 도련님이 원하는 여자 찾는건 물론이고 철저히 교육시켜 드릴게요 


아재 : 다시한번 말하는데 저한테 있어 가장 중요한건 얼굴 이에요 


마피아 : 걱정 마세요 얼굴은 물론 몸매마저 완벽한 여자 소개 시켜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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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등등 뭐 대충 이런건데 뭐 어쨌든 마피아들은 이때부터 얼굴 이쁜 언니들을 찾아 다니기 시작을 함 


다만 아무래도 나름 잘 사는 언니들 같은 경우는 당연히 아재들 얼굴을 안 볼래야 안볼수 없기에 


경제적으로 어려운 이쁜 언니들 기준으로 찾아 다녔는데 


정말이지 수백명의 언니들이 아재 얼굴이고 나발이고 다 필요 없으니 제발 나 좀 시집 보내달라고 


줄을 썼다고 하는데 


못생긴 재벌 아재는 이중에서 한명을 선택 다만 다음이 중요한데 재벌 아재한테 선택을 받은 언니는 


마피아들한테 교육을 받게 되는데 예를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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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피아 : 아가씨 잘 들어 당신을 선택한 남자는 절대 보통 사람이 아니야 


언니 : 그럼요 잘 알죠 


마피아 : 혹시나 해서 말인데 만약 배신하고 다른 남자 만나면 우리가 알아서 쥐도 새도 모르게 죽여버릴거야  


언니 : 네 그럼요 저는 남자 얼굴 다 필요 없구요 제발 이 가난에서 벗어나게만 해주세요 그럼 한평생 사랑할 자신 있어요 


마피아 : 그래 좋아 반드시 약속 지켜 일 크게 만들지 말자구 


언니 : 네 반드시 약속 지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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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대충 이랬다고 하는데 뭐 어쨌든 이렇게 재벌 아재한테 시집을 가게 된 언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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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 : 자기야 나 평생 놀고 먹게 해줄거지 


아재 : 놀고 먹는건 몰라도 한평생 안정된 생활은 물론 편안한 생활은 약속하지 


언니 : 응 진짜 고마워 


아재 : 솔직히 말해봐 당신이 사랑을 하는건 내 돈인지 아니면 나인지 


언니 : 응 솔직히 말할게 내가 사랑하는건 당신의 돈이야 다만 


아재 : 다만 뭐지 


언니 : 날 가난에서 벗어나게 해준 당신을 어찌 사랑하지 않을수 있겠어 이건 인간으로서 당연한거잖아 


아재 : 응 그래 당신말이 맞고 나 역시도 인정해 이런 이유에서 약속하나 할게 


언니 : 무슨 약속


아재 : 당신이 절대 다른 남자 보지 않고 나만을 사랑한다면 나 역시 당신만을 사랑할테니 우리 잘해보자 


언니 : 응 자기야 평생 당신만을 사랑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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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등등 뭐 대충 이렇게 되었다고 하는데 뭐 어쨌든 이후로 마피아들은 이런게 돈이 된다는걸 알고 난 이후


무조건 재벌이 아니더라도 나름 돈 많고 능력있는


못생긴 아재들을 상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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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굴 이쁘고 몸매 완벽한건 물론 당신만을 사랑하고 배신하지 않는 여자 소개 시켜 드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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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등등 뭐 대충 이런 식으로 장사를 하게되었다고 함 즉 보다시피 결정사의 시작은 마피아로 부터 시작이 


되었다고 함 다만 다시한번 말하는데 오늘 내 이야기는 그저 개소리 하는걸 좋아하는 어떤 언니의 역사 이야기에


지나지 않기에 오늘 내 이야기는 모두들 믿거나 말거나 참고 정도만 이라도 해보셈 


물론 참고 조차 하기 싫으면 마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