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전 그리스 신화 이야기에 이어 하나만 더 말해볼테니 모두들 인생 공부 차원에서 잘 들어보셈
참고로 책이 되었던 뭐가 되었던 그리스 신화를 본 격갤러들이 있다면 잘 알겠지만
그리스 신화는 어찌된게 책이고 나발이고 전부 떠나 너두 나두 말이 전부 다른데 뭐 어쨌든 이해를
돕기 위해 예를 들어 모두가 잘 아는 여신 아프로디테 같은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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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크로노스가 우라노스 꼬추를 거세 했을때 우라노스의 꼬추가 바다에 떨어지게 되었고 그 자리에서
거품이 일어나고 그 거품에서 어떤 여신이 탄생을 했는데 이게 바로 아프로디테
2.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신들중 최강이라 할수 있는 제우스가 바다의 여신 ( 참고로 이름이 기억 안남 )
뭐 어쨌든 바다의 여신하고 제우스하고 떡을 침 그리고 딸이 한명 태어났는데 이게 바로 아프로디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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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등등 뭐 대충 이런건데 1번 같은 경우는 아프로디테가 제우스한테 있어서 고모뻘이 되는거고
2번은 말 그대로 딸이라고 할수 있는데 정말이지 그리스 신화는 1번 그리고 2번 뿐만 아니라
서로 서로 내용이 엄청 다른 작품들이 너무나도 많다는거임 즉
대체 뭐가 진짜 인지 알수가 없음 다만 뭐가 진짜인지 가짜인지를 떠나 한가지는 확실히 말할수
있는게 그리스 신화는 남녀 떠나 누구나 재밌게 볼 내용인건 물론이고 무엇보다 판타지 개소리라고
한들 알게 모르게 살아가는데 있어서 도움되는 이야기들이 엄첨 많이 있으니 혹시나 그리스 신화
조차 안본 병신 격갤러들이 있다면 반드시 찾아보셈
물론 보기 싫으면 마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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