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방금 따근따근한 뉴스좀 보았는데 다들 잘 알다시피 학부모 민원 때문에 고통 받는 선생님들이
너무나도 많다고 함 그리고 무엇보다 말 같지도 않은거 가지고 민원을 처 넣는 학부모들이 너무
많은데 믿거나 말거나 아이큐 180 이상을 가진 내가 볼때 해결 방식은 그냥 귀족 학교를 만드는거임
예를 들어 ( 한달 교욱비 최소 3천만원 이상 ) 뭐 대충 이런 초등학교 만들고
학부모 민원은 오로지 귀족 학교만 가능 그리고 나머지 학교는 민원 불가 뭐 대충 이런법을 만들어야
됨 정말이지 다들 대가리가 있다면 생각을 해보셈
자본주의는 냉정해야 하는게 지 자식 쌔끼들 금쪽이로 키우고 싶으면 부모 부터가 귀족이 되어야 함
즉 선생들한테 큰 소리 치고 싶으면 학교에 기부는 물론 선생들 월급이라도 제대로 챙겨주고 떠들
어야지 무슨 얼어죽을 기부도 안하는걸 넘어 오히려 교육비 어떻게서든 깍아 내리고자 하는 인간들이
막상 선생들한테는 바라는건 왜 이리도 많은건지
그리고 무엇보다 만약 귀족 학교가 탄생을 한다면 내 장담컨데 오히려 이런 학교에는 민원이 없는게
예를 들어 ( 종로에서 뺨 맞고 한강에서 화 풀이 한다는 말이 있듯이 ) 꼭 어딜가나 쥐뿔도 없는
인간들이 진상을 떨지 진짜 능력 좋은 아재들하고 언니들이 진상을 떨 확률은 매우 매우 극히
드물다는건 팩트임 즉 이렇기 때문에 자본주의면 자본주의 답게 귀족 학교를 만들고 나머지 학교들은
민원 자체가 불가능하게 만들어야 한다는게 내 연구 결과이니 모두들 참고 정도는 해보셈
물론 참고 조차 하기 싫으면 마셈
맞는말같다
돈내고 소리질러라
★★교사들에게 민원을 넣는 사람들은 누굴까? ★★ 1)교권추락의 원인이자 교사에게 악성민원 넣는 학부모의 95%이상이 "여성"학부모이며 2)그 학부모의 평균 연령대는 70년대후반~82년생까지(넓게는 85까지)인것으로 확인됨 3)80년대후반생들은 절반에 가까운 인원이 "미혼상태"이며, 그나마 결혼을 한 80년대 후반생들이 결혼하는 여성의 연령대는 대부분 90년대생임 4)90년대생 여성들이 아무리 빨리 출산해봐야 유치원생~초등학교 저학년이므로(이마저도 그 수가 적음..90년대생들도 결혼을 잘 안하기때문) ◎결론◎ : 교권을 추락시키고, 교사들에게 폭발적인 민원 전화를 넣는 학부모의 과반수는 김지영세대인것을 알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