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전 민원충 학부모들 이야기에 이어 한마디만 더 해볼테니 모두들 인생 공부 차원에서 잘 들어보셈
참고로 정확히는 학부모가 아니라 ( 개념 없는 애 엄마들이 싫은건데 ) 예를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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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결혼은 했지만 애가 없는 그리고 맞벌이도 안하는 언니
2. 맞벌이는 물론이고 애가 있는 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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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대충 이렇게 두명의 언니가 있다고 해보셈 그리고 둘은 친구임 다만 둘은 결국 손절을 하게 되었는데
이유는 다른게 아니라 ( 호의가 계속되면 권리인줄 안다 ) 진짜 이거 명언인게
예를 들어 2번 언니 같은 경우 아무래도 맞벌이를 하다 보니 친구인 1번 언니한테 가끔식 애좀 봐달라고
할때가 알게 모르게 많았는데 1번 언니는 솔직히 친구고 나발이고 남의 쌔끼 봐주는거 진짜 싫었지만
그래도 친구 끼리 이정도는 뭐 대충 이런 마음에 그냥 그르려니 한두번은 애 봐줌 다만 어느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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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번 언니 : 내일 내가 바빠서 그러는데 애좀 봐줄수 있지
1번 언니 : 안 돼 나 내일은 바빠
2번 언니 : 니년이 바쁜게 뭐가 있어 매일 놀고 먹는 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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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대충 이따구로 말을 함 물론 1번 언니는 솔직히 바쁜건 없었지만 그래도 듣기에 엄청 기분이 나빴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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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번 언니 : 놀고 먹고 지랄이고 나발이고 니년 쌔끼는 니년이 봐 XX년아
2번 언니 : 어머 넌 어떻게 친구한테 말을 그따구로 하니
1번 언니 : 니년이 친구라고 친구면 고마운줄 알아야지 무슨 애 봐주는게 당연한지 아나
2번 언니 : 너 진짜 바쁜거 없잖아 시간도 남아 돌면서 친구 끼리 어떻게 이럴수 있어
1번 언니 : 어휴 진짜 개념 없는것도 정도가 있지 꺼져 XX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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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등등 뭐 대충 이러니 저러니 한시간 이상 말 싸움 하다가 그냥 안보게 되었고 뭐 이후로 연락 오는거
전부 씹어 버리고 그냥 상종을 안하다 보니 자연스레 손절을 하게 됨
뭐 어쨌든 지금 이야기는 믿거나 말거나 어떤 격갤 언니의 20대 초반 시절 과거 경험담인데 여기서 또 중요한게
( 인간은 끼리 끼리 놀아야 한다는걸) 이때 확실히 뼈저리게 깨닫게 되었고 무엇보다
애가 있는 언니하고 애가 없는 언니는 서로 친구가 될수 없는게 1번 언니 같은 경우 2번 언니를 만날때마다
알게 모르게 손해를 볼수 밖에 없는게 예를 들어 2번 언니 같은 경우 1번 언니 만날때마다
( 애 분유값이 어쩌네 기저귀 값이 어쩌네 기타 등등 ) 아무튼 만날 때마다 이딴 소리를 하면서 돈이 없다는
이야기를 함 즉 어쩔수 없이 아무래도 친구로서 1번 언니는 2번 언니를 만날때마다 밥값은 물론이고 가끔식
생활용품도 사주고 했지만 여기서 중요한게 2번 언니는 1번 언니한테 해준게 단 1도 없다는거임
물론 친구로서 이해 해주고 도와줄수는 있지만
정말이지 지는 애가 있고 상대방은 애가 없다는 이유로 도와주는걸 당연하게 여긴다는건 그냥 개념이
없는거지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고 무엇보다 개념 없는 병신들 한테는 약도 없기에 손절이 답이라는걸 모두들
알아야 함 뭐 어쨌든 오늘 이야기의 교훈을 말해볼테니 모두들 잘 들으셈
만약 격갤러 당신들 주변에 친구가 되었던 지인이 되었던 전부 떠나서 ( 애 좀 봐달라는 쌔끼들이 있다면 )
절대 대신 애 봐주지 말고 차라리 그 시간에 철권이 되었던 스파가 되었던 아무튼 격겜을 한판 더 하는게
자신한테 있어 이득이라는걸 모두들 알아두셈 물론 모르겠으면 마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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