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오늘 어떤 언니한테 재밌는 개소리를 들어서 한마디 해볼테니 모두들 개소리라 한들 혹시나 모르니
인생 공부 차원에서 잘 들어보셈
참고로 그리스 신화를 보면 여러 신들이 나온다는거 모두들 잘 알거임 다만 그리스 신화를 보면
다들 잘 알다시피 신들은 질투심이 많기에 모두를 섬기는건 불가능 다만 이렇다고 해서 한두명만
섬기고 기도를 드렸다가는 인생이 아주 나락으로 떨어질수가 있는데 예를 들어
아주 옛날 ( 헤라 아테나 아프로디테 ) 세 여신이 ( 파리스 ) 라는 어떤 아재를 찾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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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헤라 : 나를 선택하면 최고의 권력과 부를 주겠다
2. 아테나 : 나를 선택하면 엄청난 지혜를 주어 모든 경쟁에서 승리자로 만들어 주겠다
3. 아프로디테 : 나를 선택하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미인을 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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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등등 뭐 대충 이지랄 함 그리고 파리스는 여기서 3번을 선택 결국 이것 때문에 트로이 전쟁이 터지고
결국 파리스는 끔찍한 최후를 맞이함
뭐 대충 이런 내용인데 혹시나 트로이 전쟁이 뭔지 모르는 격갤러가 있다면 하나 하나 글로 설명은 불가능이니
알아서 검색해서 찾아보셈 참고로 트로이 전쟁 이야기는 상식중에 상식임
뭐 어쨌든 파리스만 보아도 알수 있는게 3번을 선택 하면 1번 그리고 2번이 질투 때문에 저주를 내리기에
인생이 아주 작살이 나버림
다만 이렇다고 해서 1번을 선택하던 또는 2번을 선택하던 분명 나머지 두 여신이 저주를 내릴게 뻔하기 때문에
파멸을 피할 방범은 없다는게 여러 전문가들의 의견이라는 이야기도 있다고 함
다만 파멸을 피하고 싶으면 1번 2번 3번 즉 세명의 여신보다 강력한 신한테 저주를 막아달라고 기도를 해야 한다고
하는데 여기서 가장 큰 문제가
트로이 전쟁 이야기를 보면 신들의 왕 제우스 조차도 3명의 여신을 어찌 막을 방법도 없었고 무엇보다 3명의 여신이
누가 가장 아름다운지 제우스한테 물어보자 도망다닌게 제우스이고 심지어 도망도 모잘라서
나약한 인간인 파리스한테 책임마저 넘긴게 제우스임
즉 다시말해 그리스 신화 내용에 따르면 제우스 조차도 막지 못한다는걸 알수 있고 여기서 알수가 있는건 제우스는
신들의 왕이기는 하나 최강자는 아니라는걸 알수있음
즉 3명의 여신의 저주를 막으려면 최강의 신을 섬기고 기도를 해야 한다고 볼수 있는데 수많은 그리스 신화 전문가들은
말하길 그리스 신들중 최강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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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헤스티아 : 화로와 가정의 수호 여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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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대충 헤스티아 여신이 최강이라고 하는데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지만 하나만 말해보자면 예를 들어 여신이고 나발이고
여자만 보면 덮치고 보는 제우스 조차도 헤스티아는 건들기는 커녕 건들 엄두 조차 내지 못했다
기타 등등 뭐 대충 이런 내용이 있고
무엇보다 제우스의 친형제자매들중 가장 첫째여서 그런지 제우스는 물론이고 다른 올림포스 12신들 조차도 헤스티아 한테 만큼은
고개를 숙였다고 함 즉 다시말해 지금 이야기가 사실이라고 한다면 최강자라 할수 있음
그리고 또 하나 아무래도 가정의 수호신인 만큼 예를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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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가가 멸망해도 심지어 하늘이 무너져도 우리 가족들만 잘 먹고 잘 살면 그만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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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대충 이런 색깔을 가지고 있는 신일수도 있기에 만약 트로이 전쟁에 나오는 파리스가 제우스고 나발이고 다른 신들이 아닌
헤스티아를 섬기고 우리 가족들을 지켜달라고 했다면 트로이가 멸망하던 말던 자신은 물론이고 자신의 가족들 만큼은 잘 먹고
잘 살았을꺼다 기타 등등 뭐 대충 이런 의견들도 있다고 하니 모두들 알아두고
뭐 어쨌든 오늘 이야기의 교훈을 말해볼테니 모두들 잘 들어보셈 참고로 믿거나 말거나 아이큐 180 이상을 가진 나 조차도
그리스 신화에 이런 이야기가 있었는지 여지것 몰랐는데 개소리를 좋아하는 어떤 언니 때문에 알게됨
즉 다시말해 개소리고 나발이고 배움에는 끝이 없고 이게 바로 인생이라는걸 모두들 알아두셈
물론 모르겠으면 마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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