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역시나 잠이 안와서 개소리좀 해볼테니 모두들 인생 공부 차원에서 잘 들어보셈


뭐 어쨌든 아까전에 내가 아는 어떤 여철찌 언니한테 연락이 옴 그리고 언니는 말하길 


어제 밤 10시~11시 사이 철권좀 했다고 함 다만 왠지 오늘은 한쌔끼만을 상대로 진득하게 하고 싶어서 


5선승 기준으로 플매 방을 만들고 기다리고 있었는데 


( 622h-daAT-t9nE ) 철권 아이디를 가진 어떤 폴이 언니 방에 들어옴 그리고 둘은 5선승 두번을 하게 되었는데 


한번은 5 : 0 언니 승리 그리고 또 한번은 5 : 1 언니 승리 즉 전부 합쳐 10 : 1 여철찌 언니 승리 뭐 대충 이런 결과


가 나오게 되고 언니는 그만두고 방에서 나왔다고 함 다만 얼마후에 폴 철찌한테서 친추가 날라왔는데 


언니는 대체 어떤 내용일까 너무 궁금했지만 차마 친추 받아주지 못하고 그냥 차단을 해버림 


참고로 개털리고 나서 친추 보내는 철찌들은 대다수가 욕하고 싶어 친추 보낸다는거 다들 잘 알거임 다만 전부가


이러는건 아니고 예를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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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짜 너무 잘하세요 혹시 몇판 더 가능할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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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등등 뭐 대충 이렇게 칭찬 메세지 보내주는 매너 좋은 철찌들도 있기에 친추가 오면 심리적으로 대체 무슨


내용일까 상당히 궁금하다는건 어쩔수 없음 다만 언니 같은 경우는 


( 남편 아재가 벌어다주는 돈으로 집안일만 하고 살아가는 언니이고 심지어 애도 없는 언니임 )


즉 이런 언니가 집구석에 처 박혀 게임하고 노는것도 모잘라서 조용히 혼자 게임하기는 커녕 이리 저리 


친추 오는거 전부 받아주고 심지어 알지도 못하는 철찌 아재들 상대로 친추나 처 하고 게임을 즐긴다고 


한다면 과연 어떤 남편 아재들이 좋아하겠음 


즉 이렇기 때문에 언니는 말하길 친추 내용이 너무 궁금했지만 차마 친추 받아주기는 커녕 


오히려 차단을 해버렸다고 함 


뭐 어쨌든 오늘 이야기의 교훈을 말해볼테니 모두들 잘 들으셈 특히 격갤러들 중에 친추 함부로 보내는


격갤러 있다면 잘 들어야 하는게 정말이지 상대방이 누군지도 모르고 함부로 친추 보냈다가는


친추를 받아주기는 커녕 오히려 차단 당한다는걸 모두들 알아두셈


물론 모르겠으면 마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