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서연입니다.
진실은 드러나기 마련이니 언젠가는 다들 알아주겠지 하고 침묵을 지키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저의 침묵이 제 속뜻과 무관하게 갖은 오해와 추측으로 이어지는 것을 보며 고통에 시달려야만 했습니다.
저의 (가정?)환경은 소문과 달랐음에도 불구하고 그러한 헛소문들이 저를 불우한 환경을 겪게끔 만들 정도였습니다. 그런 것들이 저를 힘들게 했고 제가 사랑하는 피겨에까지 악영향을 미쳤었습니다.
저희 어머니는 100평이 넘는 고기집 2개를 소유한 사장님이었고, 설거지는 사장님도 당연히 할 수 있는 업무입니다. (어머니가 식당에서 설거지 일 한다는 식으로 소문이 돌았던 것 같음)
회사에서 임원이신 아버지와 사업하시는 어머니 덕분에 편안하게 훈련할 수 있는 환경이 된 것이었는데 저를 향한 악의적인 소문 때문에 많이 속상했습니다.
내가 운동하는데 왜 이런 얘기들을 들어야하지?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2020년, 저는 제 프로그램은 쇼트 록산느의 탱고와 프리 레미제라블로 공식화했었습니다. 음악 편집가에게 의뢰해서 두 달에 걸쳐 두 프로그램 음악을 편집했고, 이후 전지훈련을 위해 캐나다로 향했습니다.
캐나다로 출국하고 며칠 지나지 않아 코로나로 인해 국경문이 닫혔는데, 주니어월드 출전 선수로 선발되었다면 전지훈련을 못 갔을 거라며 (주월 떨어진 게?) 오히려 제게 기회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레미제라블을 다른 선수가 하게 되었고 논란으로 인해서인지 가을에는 다른 곡으로 바뀌어 있었습니다. 이 과정에 대한 설명은 생략하겠습니다. 제 일에 다른이의 얘기를 함부로 거론하고 싶지 않습니다.
글에 가독성이나 신빙성이 하나도 없는데
이거 서연이가 쓴 글이든 어머님이 쓴 글이든
둘다 진지하게 정신과 상담 받아봐야 할 것 같음
정신과 상담 받는다고 이상한 거 아니니까 부정적으로 생각하지 말고 ㄹㅇ 꼭 가보길
두번째 글은 나도 도저히 해석 못하겠다
서연이 글 뭔말인지 하나도 이해안되었는데 통번역 땡큐
오
번역추
ㅅㅂ한국어인데 번역이 필요하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