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에게 맞는 음악선정도 잘하고 안무가나 음악추천 의견 거를 거 거르고 수용할 거 수용함 이거 ㄹㅇ 중요함 ㅋㅋㅋ
댓글 27
아닌데 월슨 입김 뱀키 미사공 박쥐 다 월슨추천인데 호불호 심함 반면 연아가 선곡한건 죄다 반응 ㅆㅅㅅㅅㅅㅌㅊ임
익명(223.62)2021-03-20 10:51:00
답글
뱀키는 진짜 별로...안보게됨 음악이 넘 귀아픔
익명(61.80)2021-03-20 10:54:00
연아가 하고 싶어했는데 했던 음악 세헤라자데 말고 뭐가 있어? 본인 선곡 거의 없어. 컴피 음악 다 윌슨이 선곡한 거 그대로 수용한 거 잖아. 세헤도 하고 싶어했던 음악 하게됐다 이거지, 선곡을 연아가 밀어부친 것도 아녔음. 그냥 연아가 받으면 알아서 잘한 거임.
익명(121.148)2021-03-20 10:59:00
답글
혹시 연아가 거르고 걸러서 윌슨음악 받은거 아닐까
뱀키나 박쥐 이외엔 다 괜찮았음
익명(223.39)2021-03-20 11:03:00
답글
레미도 연아가 하고싶어서 한건데 투란도 그렇고
익명(223.62)2021-03-20 11: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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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구 연아가 후배들 추천음악도 다 반응 좋음 은수 썸웨이 예림이 사꿈
익명(223.62)2021-03-20 11: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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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란은 컴피 아니고, 컴피 중에 연아가 선곡한 거 그럼 레미밖에 없는 거잖아.
익명(121.148)2021-03-20 11: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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록산느도 연아가 영화 좋아해서 한거임
익명(223.62)2021-03-20 11:06:00
답글
록산느도 전후를 바꿔서 알고 있는 거 같은데. 안무를 받고 그걸 맘에 들어했던 거 아님? 자서전 본지 오래되서 나도 헷갈리네. 암튼 컴피 선곡에 연아 자발적 입김 세게 들어간 게 레미 이후네. 시니어 7년차. 그전까지는 윌슨 선곡을 잘 따라감.
익명(121.148)2021-03-20 11:11:00
답글
샌딘, 노니노도 연느가 하고 싶어한 곡 투란은 하고 싶었는데 컴피로 너무 많이들 써서 안하고 갈라로 했던거고
익명(1.248)2021-03-21 00: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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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란하고 오투코는 연아가 하고싶어했지만 윌슨 권유에도 미뤄뒀다가 하겠다고 한 작품이고 세헤라자데랑 레미랑 아디오스노니노는 연아가 하겠다고 한 작품으로 알고 있음
ㅋㅋ(175.118)2021-03-21 13:04:00
답글
응 소치도 연아가 다 하고싶은거 선택한거
익명(223.62)2021-03-20 11:09:00
거쉰읏
익명(61.80)2021-03-20 11:09:00
답글
거쉰은 산드라추천
익명(223.62)2021-03-20 11:10:00
답글
거쉰은윌슨 007이 산드라
익명(58.76)2021-03-20 14:05:00
답글
거쉰은 윌슨 007은 산드라 추천인걸로 알고 잇음 죽무 보고나니 007도 소화할 거 같다고
ㅋㅋ(175.118)2021-03-21 13:05:00
답글
거쉰 007 둘 다 산드라랑 관련있음 예전에 인텁 영상 올라왔었는데 산드라가 안무해줬던 캐나다 페어팀이 거쉰으로 월금 땄었는데 그 곡이 연아랑 잘 어울릴 것 같다고 윌슨이랑 둘이 얘기했다고 했었음
007도 산드라가 아이디어 준 거였고 올림픽 시즌 준비하면서 선곡 정할때 산드라가 큰 역할 함
익명(58.127)2021-03-21 14:31:00
김연아 프그 곡분위기 ㅈㄴ 다양해서 잼씀 겹치는 분위기 거의 없는 듯? - dc App
익명(106.101)2021-03-21 00:15:00
갈라긴한데 우드콕 영화보고 노래좋아서 골랐다하지않음?어디서들었지이거
익명(223.39)2021-03-21 00:17:00
걍 김연아가 음악장르폭이 넓은거
익명(117.111)2021-03-21 00:31:00
답글
ㅇㅈㅋㅋ뭘줘도
익명(223.39)2021-03-21 00:57:00
이건 그냥 김연아가 잘한거 선수생활할때는 거기 코치들 추천 많이 받고 골랐던걸로 알아 워낙 탑싱 트렌드세터라 여러명이 고민하기도 했고
익명(175.223)2021-03-21 00:50:00
걍 연아가 팔색조여
익명(223.62)2021-03-21 01:05:00
근데 누구 안무가였어도 김연아는 찰떡 수행했을걸 윌슨 그 난해하고 복잡한 프로그램 받아가서 성공시킨 싱글스케이터 진짜 몇없음 윌슨 안무로 극찬받은 작품 그래봤자 첸 사계랑 연아 죽무, 거쉰, 007, 레미 정도인데 윌슨 잘나가는 안무가라는 거에 비해서 자기주장 ㄹㅇ 강함 선수 특징보다 본인 세계가 더 중요해
아닌데 월슨 입김 뱀키 미사공 박쥐 다 월슨추천인데 호불호 심함 반면 연아가 선곡한건 죄다 반응 ㅆㅅㅅㅅㅅㅌㅊ임
뱀키는 진짜 별로...안보게됨 음악이 넘 귀아픔
연아가 하고 싶어했는데 했던 음악 세헤라자데 말고 뭐가 있어? 본인 선곡 거의 없어. 컴피 음악 다 윌슨이 선곡한 거 그대로 수용한 거 잖아. 세헤도 하고 싶어했던 음악 하게됐다 이거지, 선곡을 연아가 밀어부친 것도 아녔음. 그냥 연아가 받으면 알아서 잘한 거임.
혹시 연아가 거르고 걸러서 윌슨음악 받은거 아닐까 뱀키나 박쥐 이외엔 다 괜찮았음
레미도 연아가 하고싶어서 한건데 투란도 그렇고
글구 연아가 후배들 추천음악도 다 반응 좋음 은수 썸웨이 예림이 사꿈
투란은 컴피 아니고, 컴피 중에 연아가 선곡한 거 그럼 레미밖에 없는 거잖아.
록산느도 연아가 영화 좋아해서 한거임
록산느도 전후를 바꿔서 알고 있는 거 같은데. 안무를 받고 그걸 맘에 들어했던 거 아님? 자서전 본지 오래되서 나도 헷갈리네. 암튼 컴피 선곡에 연아 자발적 입김 세게 들어간 게 레미 이후네. 시니어 7년차. 그전까지는 윌슨 선곡을 잘 따라감.
샌딘, 노니노도 연느가 하고 싶어한 곡 투란은 하고 싶었는데 컴피로 너무 많이들 써서 안하고 갈라로 했던거고
투란하고 오투코는 연아가 하고싶어했지만 윌슨 권유에도 미뤄뒀다가 하겠다고 한 작품이고 세헤라자데랑 레미랑 아디오스노니노는 연아가 하겠다고 한 작품으로 알고 있음
응 소치도 연아가 다 하고싶은거 선택한거
거쉰읏
거쉰은 산드라추천
거쉰은윌슨 007이 산드라
거쉰은 윌슨 007은 산드라 추천인걸로 알고 잇음 죽무 보고나니 007도 소화할 거 같다고
거쉰 007 둘 다 산드라랑 관련있음 예전에 인텁 영상 올라왔었는데 산드라가 안무해줬던 캐나다 페어팀이 거쉰으로 월금 땄었는데 그 곡이 연아랑 잘 어울릴 것 같다고 윌슨이랑 둘이 얘기했다고 했었음 007도 산드라가 아이디어 준 거였고 올림픽 시즌 준비하면서 선곡 정할때 산드라가 큰 역할 함
김연아 프그 곡분위기 ㅈㄴ 다양해서 잼씀 겹치는 분위기 거의 없는 듯? - dc App
갈라긴한데 우드콕 영화보고 노래좋아서 골랐다하지않음?어디서들었지이거
걍 김연아가 음악장르폭이 넓은거
ㅇㅈㅋㅋ뭘줘도
이건 그냥 김연아가 잘한거 선수생활할때는 거기 코치들 추천 많이 받고 골랐던걸로 알아 워낙 탑싱 트렌드세터라 여러명이 고민하기도 했고
걍 연아가 팔색조여
근데 누구 안무가였어도 김연아는 찰떡 수행했을걸 윌슨 그 난해하고 복잡한 프로그램 받아가서 성공시킨 싱글스케이터 진짜 몇없음 윌슨 안무로 극찬받은 작품 그래봤자 첸 사계랑 연아 죽무, 거쉰, 007, 레미 정도인데 윌슨 잘나가는 안무가라는 거에 비해서 자기주장 ㄹㅇ 강함 선수 특징보다 본인 세계가 더 중요해
그거 다 받아주고 찰떡같이 소화해준 연아한테 윌슨은 매해 동쪽방향으로 절해야함
노니노는 곡이 완전 좋은데 윌슨은 하필 골라도골라도 그런 반도네온같은 이상한걸 골라옴
이상하긴무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