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인이는 엄마로 보이는분이랑  제일먼저 오고
그다음 예림이가 좀 있다가 회사관계자로 보이는분이랑 오고
마지막에 준환이 왔음.
준한이도 부모님 그리고 회사관계자랑 온듯.
해인이 예림이는 모여서 팬들이랑 부모님이랑
대화 조금 나누다가  같이 들어갔어
준환이도  그랬고
겉으로 보기만 해서는 컨디션 어떤지 모르겠더라
해인이는 진짜 딱 학생 같았어
국대저지 입고있는데 너무 애기애기해
예림이도 긴머리 풀고 저지입고 왔는데 착해보이고
순둥해보임
준환이는 머리 깔끔하게 자르고 안경낌 생각보다 너무 마름
좀 떨어져서 봐서 이게 전부야
이번 경기만이라도
셋다 응원해줄수 있지?
비행기 오래 타서 힘들었을듯
예해차 화이팅!!! 응원해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