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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핀스키 & 조니위어 & 맨날 나오는 목소리 걸죽한 아재



  • 18, 대한민국 내셔널 챔피언. 경기에 나섭니다. 김예림

  • 작년에 월드 데뷔를 앞뒀지만 몬트리올에서 열리기로 했던 월드가 취소되며 팬데믹으로 인해 연간 공백 겪어야 했습니다.
  • , 도입 스피드를 보세요 (트럿트토) 팔을 머리 위로 올린- 트리플 러츠 트리플 . 정말 아름다운 컴비네이션이었습니다. 높이, 둥근 아치(타노), 중간 스피드, 비거리까지요.
  • 트리플 러츠 트리플 토의 GOE 보세요, 저라면 조금 줬을텐데요.
  • 모범적이고 완벽한 수행은 심판으로부터 +5점을 , 끔찍한 수행은 -5점을 받는데요. 저도 조금 줄거 같네요.
  • 쇼트 프로그램 안무는 드류 미킨스가 했습니다. 현대적인 비대면 방식으로요. 예림이 한국에 있을 콜로라도에서 얼음에 도형을 남기는 것부터 모든 것을 온라인으로 했습니다. 그녀의 성격에 대해 물었을 "정말 웃다가, 한순간에 바뀐다" 했는데, 정말 단단히 집중한다는 거죠
  • 와우. 프로그램 정말 좋아요. 쭉쭉 뻗어나가는 크고 파워풀한 점프와 얼음을 가로지르는 넓은 움직임, 컨시가 매우 좋다는 명성을 쌓고 있죠.
  • 평창 올림픽의 성화봉송자 한명으로 베이징 올림픽에 참가하고 싶은 18, 김예림입니다.
  • (트럿트토) 제가 가장 좋아하는 거예요. 3회전-3회전 점프, 머리 위로 올린 , 점프 사이의 스피드와 플로우 보세요. 컴비에 흠잡을 없습니다
  • 둥둥 떠다니는(ㅋㅋ 미안...적절한 워딩이 이거 뿐임), 힘들이지 않고 매우 안정적인 경기였습니다. 그녀의 스케이팅 정말 좋았어요.
  • 고등학교 3학년, 18. 그나저나 조니, 테리, 1년을 통째로 경기도 없이 보낸다고 생각해봐요.
  • 싫어요. 정말 힘들어요. 그리고 세계선수권을 위해 준비된 모습을 보여주라뇨.
  • 리액션이 정말 좋네요. 73.63, 기술점은 40점이 넘죠. 감점도 없어요. , 리액션이요.
  • 합당합니다.
  • 카렌 첸에 이어 김예림, 쇼트 3 이름을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