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코치나 박코치 같은 요즘 젊은 코치들이야 모르겠지만
오래된 신코치나 지코치 같은 팀은
그냥 신채점제 초기 때에 머물러 있는 것 같음
플랜비도 엉망이며 구성도 딱히 유리하지 않은 배치에
스핀은 말할 것도 없고 스텝도 마찬가지 존나 총체적 난국임
물론 선수 혼자 스스로 하고 요령을 터득하는게 진짜 실력이고 100의 90이긴한데
존나 열심히 해도 모르거나 놓치고 있는 부분이 있을 거고
그걸 코치가 잡아주면서 선수의 성장을 돕는게 진짜 역할인건데
피겨도 상당히 전략적인 요즘 시대에 딱히 선수 개개인에 맞게 코칭하는건 당연히 없을테고
그냥 늘 하던대로 니가 잘해야지 이런 식으로 가르치는 듯
한국도 세상 좋아졌다 하지만 피겨는 시스템이 여전히 후진국만도 못하니 외국나가서 배우는게 확실히 좋다 싶음
이거 보면 옛날에 연아도 어머니의 도움이 컸다고 하는데 이유가 있었음
썩어빠진 피겨계 현실을 진작에 알아 차리시고 연구하고 도우신듯
오래된 신코치나 지코치 같은 팀은
그냥 신채점제 초기 때에 머물러 있는 것 같음
플랜비도 엉망이며 구성도 딱히 유리하지 않은 배치에
스핀은 말할 것도 없고 스텝도 마찬가지 존나 총체적 난국임
물론 선수 혼자 스스로 하고 요령을 터득하는게 진짜 실력이고 100의 90이긴한데
존나 열심히 해도 모르거나 놓치고 있는 부분이 있을 거고
그걸 코치가 잡아주면서 선수의 성장을 돕는게 진짜 역할인건데
피겨도 상당히 전략적인 요즘 시대에 딱히 선수 개개인에 맞게 코칭하는건 당연히 없을테고
그냥 늘 하던대로 니가 잘해야지 이런 식으로 가르치는 듯
한국도 세상 좋아졌다 하지만 피겨는 시스템이 여전히 후진국만도 못하니 외국나가서 배우는게 확실히 좋다 싶음
이거 보면 옛날에 연아도 어머니의 도움이 컸다고 하는데 이유가 있었음
썩어빠진 피겨계 현실을 진작에 알아 차리시고 연구하고 도우신듯
이게 맞음. 올림픽 준비하는 국대들이면 신세대 코치 밑으로 먼저 빠지는 애가 올림픽간다 ㄹㅇ
공감. 신코치 지코치 연아때부터 보던 정 있어서 나쁜 마음은 없는데 코치로서 경쟁력은 이제 아쉽...
영예은이 모두 해외 코치 받아서 발전된 부분이 분명 있음. 국내에서 계속 하더라도 해외에서 자주 코치받으려 가면 좋겠어
옛날에 다빈이 잠깐 해외코치 받을 때 있었는데 그 때 눈에 띄게 확 좋아졌었음 사정 때문에 금방 돌아온게 아쉽지만 ㅜ
ㅇㅈ
맞음. 신코치 지코치는 이제 방좀뺐으면 해 구닥다리 전략들 몇십년째야 진짜
ㅇㄱㄹㅇ임 그래서 국내 피겨 답없음 성공하려면 해외로 무조건 빠져야함
코치 혼자서 전적으로 맡는 선수들이 넘 많아 울나라도 크리켓처럼 연습링크 하나 생겨서 거기서 체계적인 코치팀 안무팀 생겼음 좋겼다ㅠ
뚜베가 왜 잘나가는지 모르나봄 애들한테 소리나 지르고 귀찮아서 전략 짤 생각도 안하는건지
구닥다리들 걍 싹 다 빠졌으면
한국에서 연아가 나올수 있던건 99% 어머니 역할 덕분이라고 생각함 ㅜ연아 다큐 보면 지상이든 빙상이든 항상 밀착해서 지켜보고 계시고 어머니가 코치한테 이 점프 대신 가산점 잘받는 점프를 넣자고 말씀하시는 부분이 나오는데, 코치가 분석하고 제안해야할 부분을 어머니가 해오셨다는게 참...
코로나때문에 그냥 막 나가라고 할수도없음
은수도 해외때 비점프좋았잖아
보면 울나라 코치들이 기대감 주고 압박줘서 선수 잘하게 만들지도 못하지만 부담주는 스타일도 아님 ㅋㅋㅋ 걍 둬도 잘하는 애가 있고 못하는 애가 있는거야.. 밀어붙여서 될거같으면 부모가 그런 코치 찾아서 애한테 붙여주는게 맞는 순서지.. 예림인 독한소리 한다고 더 열심히 하는게 아니라 주눅들것 같아서 걍 신코치 같은 타입이 맞는듯.. 올시즌 성적이 제일 잘나온게 잘맞는 코치 찾아서 그런거아님? 왜 갑자기 코치 욕하는 분위기야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