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U 저지 가이드 비디오에 보면 플립 도약을 세 가지로 구분하고 있음.
그중 첫 번째가 바로 카롤리나 코스트너 혹은 더 심한 수준에선 아사다마오 같은 도약임.
공통점은 에지가 뒤로 가는게 아니라 옆으로 커브를 튼다는 점임.
교본에서는 이러한 도약에 대해 Error(오류)라는 말로 명시하고 있음.
No.1 Ice mark
Here is a look at an over-rotated take off ice mark.
Note that take off edge is curved too far around
and the toe pick mark is too far to the inside of the edge.
(이 도약은 오버로테이트 테이크 오프 궤적이다. 자세히 보면
에지는 지나치게 깊은 커브를 그리고 있으며 에지와 토픽사이 발간격이 넓다.)
This is the common error and create too much rotation in take off
Cause in the jump to the out of control.
(이것은 아주 흔한 점프의 오류로 공중에 뜨기 전에 너무 많은 선회전을 만들기 때문인데 그 이유는 점프를 컨트롤 하지 못헀기 때문이다.)
즉 선수의 도약 테크닉이 좋지 못해서 나타나는 명백한 '오류'가 플립점프에서의 '깊은' 인사이드 에지이다.)
No.2 궤적은 립에 대한 설명이고 No.3 도약이 바로 정석도약에 해당함(김연아, 네이든 챈)
자꾸 교본에 스트레이트한 플립이 정석이라는 말이 어딨냐고 우기는데
The entry is relatively straight 라고 명시되어있으니 없다고 우기지 말아줬으면 함.
Here is a look at a correct ice mark take off.
(이것이 바로 정확한 플립 도약 궤적이다.)
The entry is relatively straight and the toe pick is placed behind the edge and in the direction of travel.
(도입 궤적은 거의 직선에 가깝고 토픽은 왼발 뒤에 찍힌다.)
BAD ICE MARK
아사다마오
코스트너
정석인 3번 아이스마크 예시로 교본에 나온 플립.
(ISU 교본에서도 스트레이트한 플립을 후면에서 잡으면 날이 휘어보이는것까지 제대로 나와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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