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쟁력도 경쟁력인데 일단 떡밥 자체가 많음
어릴 때부터 잘해서 주목받고 매체에서 많이 다루기도 했고
대회도 안 가리고 자주 나오고 의상도 자주 바꾸고 여러 안무가한테 컨택해서 프로그램 받아보고 코치도 바꿔보고 구성 배치나 여러 요소들 피드백 하면서 업그레이드 시켜오는 거 보는 재미가 있는 선수같음
그러니까 더 관심가고 꾸준히 지켜보게 됨ㅇㅇ
프로그램 분위기도 다양하게 뽑아오려고 노력하고 점프 구성도 올려오고 늘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하는 것 같은 느낌임
그래서 흥미 생기고 팬이 아니어도 자꾸 궁금해지는 선수야ㅋㅋㅋ
이번에 쇼트 스텝도 잘 짜온 것 같아서 너무 궁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