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 띵작이네 ㄷㄷ
웅장하고 강렬한 플그가 제일 잘 어울린다고 생각했는데
잔잔하면서 중간중간 임팩트 있는 곡도 소화 잘하는거 같음
무엇보다 스텝이랑 안무 흐름이 왜 이렇게 좋은거냐ㅜㅜㅜㅜㅜㅜ
스핀에도 손동작 조금 추가했는데도 느낌이 예전이랑 완전 다르네

트악 포함 준클린 이상 꾸준히하면 구성점 잘 나올 듯함
사탱이 제일 개취였는데 이번 플그로 갈아탈 것 같음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