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존 구성에서 더 구성 높혀 온 유영 (프리 1쿼드 1트악 or 2트악 + 올후반 컴비 구성)
작년 국내대회 제패한 김예림 (반박불가 국내대회 1인자)
2년만에 점프 뜯어고치고 재기 노리는 임은수 (국제대회 수행대비 심사평이 좋음)
주그프 금x2, 주그파 5위, 시월 탑10의 커리어의 이해인 ( 국내, 국제 둘 다 평 좋음)
다른 한여싱들 압살해버리는 컨시퀸 위서영 (이번에 스핀 최고난도로 뜯어고쳐옴)
이밖에 지서연, 박연정, 김민채 등 트악으로 한방 노리는 시니어 1년차 여싱들도 있음ㅇㅇ
베이징 티켓 2장을 놓고 피겨 한여싱 역사상 앞으로 다신 없을 피튀기는 각축전 벌일듯ㄷㄷ
김민채 트악 연습 해본 적도 없는데
지박김은 그냥 국대노리길
김예림이 문수 쇼트점수 넘었는데 이제 국내국제 좆치질 그만해
프리, 총점은 언제 넘을래 예퀴야 ㅋ
프리도 김예림이 높긔ㅠㅠ 쇼트만 둘다 최대치라서 비교한거긔
글 내용 웅장해서 웃기다.. 국댕ㅐ들 컨시만 잘챙겨도 좋을거같음
아 두근두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