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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구성에서 더 구성 높혀 온 유영 (프리 1쿼드 1트악 or 2트악 + 올후반 컴비 구성)

작년 국내대회 제패한 김예림 (반박불가 국내대회 1인자)

2년만에 점프 뜯어고치고 재기 노리는 임은수 (국제대회 수행대비 심사평이 좋음)

주그프 금x2, 주그파 5위, 시월 탑10의 커리어의 이해인 ( 국내, 국제 둘 다 평 좋음)

다른 한여싱들 압살해버리는 컨시퀸 위서영 (이번에 스핀 최고난도로 뜯어고쳐옴)


이밖에 지서연, 박연정, 김민채 등 트악으로 한방 노리는 시니어 1년차 여싱들도 있음ㅇㅇ


베이징 티켓 2장을 놓고 피겨 한여싱 역사상 앞으로 다신 없을 피튀기는 각축전 벌일듯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