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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FIVB 월드 그랜드챔피언스 컵 득점왕
2011-2012시즌 CEV 유러피안 클럽 챔피언십 MVP & 득점왕(아시아인 최초이자 세계 최초로 이 두가지 타이틀을 동시에 거머쥔 선수)
2012 런던올림픽 MVP & 득점왕(8경기 207점, 올림픽 기록 보유중)
2013–2014시즌 유러피안 슈퍼리그 MVP
FIVB 월드 그랑프리 최다득점기록 보유자
2015 FIVB 여자배구월드컵 득점왕
터키리그 모든대회 MVP 그랜드슬램
2019 여자배구 클럽 월드컵 최고공격수

하지만 배구는 혼자하는 스포츠가 아니였으니...

올림픽메달이 멀고 아득해보이지만, 아쉬움 없이 마지막 여정을 잘 마치기를.

만약 런던 때 동메달을 땃으면 이렇게 오랜 시간동안 아쉬움이 남지 않았겠지, 이번 올림픽은 8강도 힘들지만, 배구 역사는 김연경이란 이름을 영원히 기억할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