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박소연-김해진 (소치세대)
김연아 이후 최고 단물 빨아먹은 세대
김연아가 따온 티켓으로 올림픽 나가고
월드 나가서 그프 티켓도 받음
170점대로 종합 챔 먹던 ㅅㅔ대
박소연 김해진이 김연아 보고 자라긴 했지만
김연아로 인해 피겨 탄 세대는 아님
그러나 이 둘은 김연아제외하고 당시에
잘 하긴했음 주그프 금/은 땄으니까

2. 최다빈 (평창세대)
최다빈은 국내에서 저평가 받았지만 동계아겜 금,
월드에서 올림픽 티켓 2장 따면서
본인 실력 인정받았고 연느 이후 최고 관심 받아갔으나
최다빈 잘 나갈때 초딩 3인방이 오히려 더 주목받음
냉정히 기술적으로 국제적으로 경쟁력있진 않았음

3. 트로이카 - 유영 김예림 임은수 (베이징세대)
한여싱 최대아웃풋
연느 보고 피겨 시작한 세대
김예림 - (연느제외) 최초로 주그파 진출함, 유일한 비러시안
임은수 - 시그프메달, 월드 탑텐
유영 - 시그프메달, 사대륙 은
가끔가다 세대별로 한명 나올까말까한 애들이
3명이 비슷한 시기에 같이 등장해서
맨날 퀴싸움 나긴 하지만 요즘 피겨 보는거 재밌음

3,5. 이해인 - 위서영 (베이징세대)
위서영 - 주그프 은
이해인 - 주그프 1-1로 주그파, 주월 스몰메달, 시월 탑텐
이해인 평가에 대해서는 시니어 가봐야 알겠지만
일단 이해인이 주니어 성적으로는 한여싱 최대치 보여줌


4. 지금 주니어 (밀라노세대)
솔직히 주니어선발전 보고 ㄹㅇ 개 실망함
그동안은 세대별로 기대되는 애들이 나왔는데
인물이 없어도 너무 없더라
윤아선 신지아가 유망주라고 많이들 기대하길래
트로이카 정도 되려나? 했는데
트로이카 차치하더라도 이해인-위서영 만큼의
존재감도 없었음


+
영은예는 초딩때 3-3 뜀
지금 주니어에는 3-3 되는애가 윤아선 신지아 뿐


난 머지않아 한여싱이 암흑기로 돌아갈거라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