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래저래 말하고 까는 거 이해 안됨.
영이 슬로스타터 느낌이 강했고 이제 겨우 작은 대회에 점검차 나온 거 잖아.
영이 이전에 무리다 싶을만큼 온갖 대회 돌 때도 대회 거듭할수록 경기력 좋아졌잖아. 영이는 대회란 대회는 다 나가야 준비가 되는 스타일이고 이제 겨우 대회 하나 나온 거. 그프는 시작도 안 했고 이제 시즌 첫 대회임. 영이 첫 대회부터 날아다녔던 적 거의 없던 거 감안하면 트악이 어쩌네 트럿트토가 어쩌네 덩치가 어쩌네 하는 거 웃김. 대회 매 주 나가다 시피 나가고 수정하면서 시즌 끝에는 나아지겠지.
그리고 쌍수를 할 수도 있고 앞트임을 할 수도 있고 눈밑 지방이식을 할 수도 있고 안검하수를 할 수도 있고 이거저거 자기 얼굴에 자기 돈 들여 다 할 수 있지. 교정이나 쌍수나..
교정하고 쌍커플 생기니까 전보다 오만배 이쁘더라. 자기 관리하는 건데 그걸로 뭐라 하는 것도 노 이해.
영이와 스탭들이 어련히 알아서 하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