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때 일정 너무 빡세서 후반에 지칠까봐 걱정했는데실전 감각은 다시 챙길 순 있을 듯함 ㅇㅇ벌써 브로드무어-크렌베리에 이어 어텀까지 3번째 컴피네 ㄷㄷ영이 성격상 그프 전에 챌린저 하나 추가로 더 뛸꺼 같음
내생각엔 어텀이 끝 아닐까 싶어 ㅋㅋ 더 나오면 벌써 시즌초반에 5개...
이젠 베이징이 진짜 코앞이라 죽기살기로 해야지
하나 더 나올까 싶기도 한데 마땅하게 나올만한 데가 없네 ㅜ 챌린저 아닌 대회 또 뭐 없으려나
네펠라가 취소돼서 스아 전에 더 나오기엔 힘들지 않을까 싶은데.. 핀란디아가 있긴 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