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회 나가서 케어비 명목 인당7만~10만
대회나가면 도시락같은거 비싼걸로 사다바쳐야함
그시절 피겨선수들 부잣집아가씨라 한솥드리면 이제 다 뒤지는거임
결혼하면 소파던 냉장고던 뭐던 500정도하는 가구 갖다바쳐야함
생일엔 좇같이 크기만 한 케익 맞춤제작 그 뭐냐 꽃 박아놓고 글씨적혀있는거랑
애기 태어나면 애기옷 선물 등등
각종 축ㅋ의ㅋ금
난 생로랑 가방 주는 부모도 봄
애새기 매년 생일 마다 스테이크차(연예인 커피차같은거) 등등
이거 못하는 나같은 흙수저련이라면 금수저련들 10번 봐줄거 3번 봐줌 실제로 애들 다 봐주러 온 스트로킹쌤 당시 팀이 14명인가 그랬는데 돈없는 나랑 다른애 두명만 안봐주더라노
그땐 어려서 속상해서 혼자 대관 끝나고 화장실에서 울고 나갔다노 ㄷ 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