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자랑을 대놓고 하기 부끄러우니까
자랑 아닌척 까는 뉘앙스로 게시물 올리기
한창 성적이든 호르몬이든 예민할 사춘기에 한두번도 아니고
자꾸 그러면 애정이 아니라 관종으로 반감 생기지
난 지금까지 이런 시선으로 봐와서 그런지 그냥 이번에도
ㅇㅇ가 ㅇㅇ했네 하는 생각만함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