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습에서 날라다녀도 경기만 되면 점프가 자꾸 안되서 스스로 스트레스 받고 감도 못잡고 계속 갈팡질팡하는 기간동안 자존감만 낮아지는게 보였는데 오늘 하는 거 보고 약간이라도 감을 잡은 거 같아서 앞으로는 좀 더 잘할 거 같아서 마음이 놓임 ㅜㅜㅠㅜㅠㅜㅜ어휴... 이제 좀 한숨 놧다 ㅜㅜㅜㅜ
난 이미 오열함
ㅋㅋㅋㅋ 나도 옆에 엄마 없었음 오열햇을듯 ㅋㅋㅋㅋㅋ
아쉽긴하지만 잘했어 그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