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oc 기관지나 다름없는 올림픽 전문매체 인사이드더게임즈(insidethegames) 어제자 기사고
대만 올림픽 위원회 위원이면서 대북 스케이팅협회 회장인
Tiao-Chin Hung과 대북 스케이팅협회 임원 May L.H. Wu가 쓴 기사고 엄청 긴데 대충 요약하면
대만에서 국제 규격 링크 만들었고 해외 최고 피겨 전문가들 불러 세미나도 하고 이수와 협력하고 내셔널도 열고 가상 채점 시스템 도입하는 등등 피겨를 육성하려고 투자하고 있다는게 주된 내용인데 16년 18년 4cc를 개최하면서 대만 내 피겨 시청자들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고 하다가 이부분
The rise of figure skating superstars at proximity, notably Yuna Kim from South Korea and Yuzuru Hanyu from Japan, also have contributed to this growth.
발번역하면 특히 한국의 김연아와 일본의 하뉴 유즈루같은 피겨 슈스들이 나타난것 또한 그 증가에 기여했다네
은퇴한지 8년찬데 여전히 피겨 슈스하면 소환되는 김연아
오역 지적 환영이고
아웅 연느
피갤에서 백날 팬들 가스라이팅하면서 김연아 별거 없다고 세뇌하면 뭐하냐고 그저 피겨의 아이콘
대만에서 피겨 육성좀 하려나보다 화이팅
러샤아닌나라가 피겨를 육성하는게 신기하네 ㅋㅋㅋ
이수 발멍청이 들이 아시아에서 피겨가 떠야 돈이된다는 걸 조금은 알았으면 좋겠다
개념안가는거봐 ㅋㅋㅋㅋ
개
념
추천
부럽네 대만도 투자를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