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제일 유력한 건 발리가 맞는데
올림픽은 4년에 한 번 열리는 제일 큰 대회고
어떤 변수가 발생할지 모르잖아

네이든 보니까 평창시즌 팀 대회 빼고 싹 다 금 땄더만;;
근데 평창에서 n17 시전

마오는 시즌 내내 부진하다가 밴쿠버에서 인생 경기
프리에선 싱토 시전
소치에선 m16 시전

이번에 못따면 4년뒤니까 얼마나 끔찍해
올림픽이라는 중압감 자체도 엄청날 거고

걍 뭐든 확정은 없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