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제일 유력한 건 발리가 맞는데 올림픽은 4년에 한 번 열리는 제일 큰 대회고 어떤 변수가 발생할지 모르잖아 네이든 보니까 평창시즌 팀 대회 빼고 싹 다 금 땄더만;; 근데 평창에서 n17 시전 마오는 시즌 내내 부진하다가 밴쿠버에서 인생 경기 프리에선 싱토 시전 소치에선 m16 시전 이번에 못따면 4년뒤니까 얼마나 끔찍해 올림픽이라는 중압감 자체도 엄청날 거고 걍 뭐든 확정은 없다고...
맞말 당일돼봐야 앎
은후보는 발리보다 클린 힘든년이고 나머지는 올클린해도 무수리구성이라 올금 씹가능임 변수는 발리 부상뿐임
네이든은 부상도 없지 않았나요? 그냥 계속 넘어졌던거 같던데
여싱에서 강력한 우승후보가 금딴건 야마구치 후로 김연아 뿐일걸? 리핀스키때도 미셸이랑 쌍두마차였고 자기메뎁도...
도로시해밀 이후 최초라고 보는 사람도 있드라
야마구치도 강력후보 아니였음 그때 미도리가 컴펄서리 없어지고 올금 따논 당상이구나 싶던 시절이였음
ㄹㅇ 김연아뿐인듯
확정 아님 고난도 안 뛸 때도 올챔은 예상대로 안 간 경우가 훨씬 더 많았던 편인데 그렇다고 발리 멘탈이 메뎁급도 아니기 때문에 경기 순서나 라이벌 상태 같은게 좌우할 가능성 굉장히 커 올금은 실력만 갖고 되는게 아니고 반드시 운도 따라줘야 돼
올금은 하늘이 내리는것. 괜히 이런말 생긴게 아닌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