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그파 후보가

우사 영 카오리 발리 뚝 코스톨 쉐르 크로밐 임 (헨드릭스는 남은 게 로스텔인데 포디움 진입 사실상 불가능)

근데 엔치케 말고 프그프랑 로스텔은 거의 후보들 순위가 확정적임

프그프: 쉐르 코스톨
로스텔: 발리 뚝 크로밐 (2, 3위는 트악 쿼토 여부에 따라 바뀔 지도)

그렇게 되면 우사 영 카오리 제외 애들 순위가

발리 1 1
뚝 2 2
코스톨 3 2
쉐르 1 1
크로밐 2 3

이렇게 됨.

근데 솔직히 웬만하면 엔치케 포디움은 우사 영 카오리 확정이고 그 안에서 싸우는 건데 여기서 영이가

1. 3위할 경우 이건 그냥 탈락이고

2. 1위할 경우 이건 진출 확정이고

3. 2위할 경우가 좀 따져봐야 되는데

먼저 우사가 1위일 경우: 이 경우 발리 뚝 쉐르 크로밐 우사 이 다섯은 그파 확정이고 (뚝 크로밐 순위 바뀌어도 한 명 2 2 한 명 2 3인데 어차피 총점 영이보다 높을 가능성이 큼) 6순위 코스톨 vs 영인데 영이가 지금 2점 차로 앞서고 있음 근데 지금 코스톨 기량이 안 좋기도 하고 프그프 엔치케 판정 경향에 따라 정말 운 좋으면 6순위 발탁될 수도 있음
근데 이 경우는 솔직히 한 30프로밖에 가능성 없다고 생각

그리고 카오리가 1위일 경우: 이 경우 발리 뚝 쉐르 크로밐 카오리 이 다섯이 그파 확정이고 6순위 2 3인 코스톨 vs 영 vs 우사잖아? 그럼 이경우에는 앞에 코스톨 이길 확률도 깔고 가야 되고 우사도 이겨야 됨 근데 우사랑 0.4점 차이라 영이가 이번에 이기면 가능할 것도 같지만 심판들이 우사 3위로 깔아도 영이 그파 안 보내려고 정말 미미한 점수를 차이 낼지도 모름 그래서 이 경우는 가능성 더 적음 한 20프로?

그래서 다 쓰고 보니까 영이 그파 갈 가능성이 높진 않네... 그래도 트루 있었을 땐 솔직히 불가능이었는데 이제는 조금의 희망이라도 생겼음

그냥 영이가 1등해야 확실히 그파 갈 수 있을 듯함... 영이 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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