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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행이 역시 중요하다는거 체감함
그때 편곡 난해하다고 난리에 왜 스텝가산점을 5나 찍어서 설레게 하냐는둥 반제 재탕해라 에비타 평 안좋았으면서(근데 난 에비타 존좋이긔 컴피때 매력 덜살려서 그렇지 영이 이미지랑 찰떡이라 갈라 소취했었긔)왜 쉐린본이랑 프리 또하냐 그래서 막 정신없었는데

스아에서 갓수행 하니까 민중의 노래 튀어나오는 것도 클린다하고 즐기는 것 같고 안무 하나하나가 다시보이고 감동적이었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