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20 시즌부터 21-22 시즌까지 약 3시즌 동안 
메이저 국제대회 쇼트 트악 딱 1번 랜딩함.. 

매번 넘어졌어 하나같이 

이쯤되면 쇼트는 더악으로 가는게 유리할텐데 

실전에서 한 번도 트악 랜딩 못 해본 트루소바랑 유영이랑 비교하는 건 좀 그렇겠지만, 
걍 유영 최근 쇼트 트악 폼만 보면 미련하게 쇼트 트악 계속 잡고 있는 트루소바 보는 것 같음 


히구치도 트악은 프리에만 넣잖아..


이제 pcs도 앵간히 올렸는데 걍 쇼트 만큼은 더악으로 가고 비점프 올 레벨4로 맞추는게 맞는거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