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20 시즌부터 21-22 시즌까지 약 3시즌 동안
메이저 국제대회 쇼트 트악 딱 1번 랜딩함..
매번 넘어졌어 하나같이
이쯤되면 쇼트는 더악으로 가는게 유리할텐데
실전에서 한 번도 트악 랜딩 못 해본 트루소바랑 유영이랑 비교하는 건 좀 그렇겠지만,
걍 유영 최근 쇼트 트악 폼만 보면 미련하게 쇼트 트악 계속 잡고 있는 트루소바 보는 것 같음
히구치도 트악은 프리에만 넣잖아..
이제 pcs도 앵간히 올렸는데 걍 쇼트 만큼은 더악으로 가고 비점프 올 레벨4로 맞추는게 맞는거 아냐?
ㅇㅈ
피갤 말 듣다가 랭킹 때 쇼트 더악뛰고 뒤에 바로 망했잖아...
쇼트 트악폴은 이제 걍 디폴트같음.. 성공률이 너무 떨어져
근데또 스아때문에 못놓겟긔
쇼트 트악 성공한 예전 스캐 말하는겨?
오늘까지 실패해서 넘 ㅠㅠ... 안타까움
오늘 더악으로갓어도 됫을듯
내 말이 이정도면 걍 쇼트 트악 자체는 부담감땜에 못하는거야
3년 동안 a급 국제 쇼트 중 딱 한 번 랜딩했는데 그 한 번 믿고 계속 뛰어서 넘어지는건 무모하다고 본다
트악폴=비점프 날림 이라 더 답답
그러게.. 쇼트는 더악으로 가고 비점프 4로 신경써서 맞춰서 클린하면 프로그램 인상도 괜찮을테니 구성점 그렇게 내려가지 않을거같은데 그럼 프리 트악을 또 더 긴장하려나.. 유스 더악으로 쇼트프로그램 깔끔해서 고려해봤음
이말도 맞긴한데.. 근데 트악 효율을 제대로 뽑아내려면 쇼트에서도 뛰긴 해야함 ㅠ 본인이 알아서 하깄지만
영퀸데 하… 답답함 충분히 프리에만 넣어서 프리 계속 점수 올리면 152-3에 쇼트 더악 클린하면 73-4 충분히 퍼베 깰 것 같은데 본인이 쇼트 더악이 더 부담이라하니..
더악하면 절대 지금처럼 심판들이 안 밀어준다니까 그러면 리우 카오리 밀어주고 한여싱은 아웃 오브 안중임 트악 넘어지더라도 하고 스핀 올4 유지해서 70점대는 항상 받으려고 해야 함
222
3333
영퀴들 주접 쌀 때부터 당연한 결과 아니냐?
유영 멘탈에 트악빼면 다른데서 실수하지 유영이 트악빼면 올클린 밥먹듯이 할것 같냐 분명 다른데서 문제 생긴다 근데 비점프 날리는건 진짜 욕들어먹어도 할말없지 능력없는것도 아니고 오늘도 챙겼으면 70점 나올수 있는거 날린거니깐
수긍되는 논리군;; 트악이 일종의 액땜용이 되버린거야
ㅇㅇ 트악 넣기 전 쇼트 컨시가 좋았던 것도 아니라 계속 넣는게 낫다고 봄
트악도 트악이지만 맨날 비점프 레벨 날려서 점수 잃는게 더 큼 쇼트 트악 넘어지는게 디폴트인만큼 레이백 레벨3도 디폴트임
트악 드르렁보다 비점프 망한게 더 실망이야 아무리 긴장했어도 스텝 그지랄로 실수하는게 참;; 스텝엣지도 얕은 주제에 실수가 나온다는게 어이없다
올림픽까지 망하면 진짜 영팬들도 쉴드 못쳐준다고.... 팬들 암걸려ㅜ뒈질일있나...
선발전에는 꼭 더악해주라 영퀴로서 쫄린다 선발전 후에는 맘대로 트악해도됨
마밥 트악 성공률 낮다고 빈정거리던 연퀴들 부메랑이 영이한테 올줄이야.. - dc App
그러게 왜 유영만 못잡아먹어 안달인지 다른국대들 33 맨날 넘어져도 빼란소리 안하면서
마오존경 이지랄할꺼면꺼지고
쇼트 트악 회전수 채우고 넘어면 잘뛴 더악이랑 디덕션 감안해도 2점차인데 걍 뛰어봐야지. 그러다 스텝아웃 정도만 나와도 더악 보다는 훨 낫고, 쇼트 트악은 넘어져도 그렇기 큰 페널티가 아니라서 유영은 걍 넣는게 맞다고 봄. 단 나머지걸 다 잘챙긴다는 전제하에 트악 날리면 나머지도 미미하게 망하는거만 고쳐왔음 좋겠어
이 댓이 정답에 가깝다고 생각함 영이 꼭 고쳐오면 좋겠다
아니 저번에도 실패후 나머지 맘잡고 잘탔다며.. 영이가 드뎌 실패후 망하는거 고쳤다고 팬들이 얼마나 좋아했는데
ㅇㄱㄹㅇ
ㅁㅈ 나도 이게 맞는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