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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현재 11위인데 먼저 위에 있는 선수들 살펴보면

1~10위 선수들 중에선 알리옢정도 빼면 올림픽은 다 출전할것으로 보임 알리옢도 지 하기에 따라 나갈수도 있고

그리고 상위 선수들 제치기가 너무 빡셈 현재 7~10위 선수들하고 랭포 차이 크진 않은데

저 선수들은 전부 그프 하나씩 더 남아있음+키건을 제외하면 유로도 나갈수 있는 선수들+키건도 사대륙 출전할 가능성 있음


다음으로 아래에 있는 선수들인데

조우와 콜야다는 그파갈 가능성이 높고 그파 점수가 커서 위로 올라갈 확률 높음

(단, 콜야다는 유로 출전하겠지만 조우는 미연맹 지침상 사대륙 불참하기 때문에 역전 가능성 있음)

사마린은 그프 끝났고 유로 출전 여부만 남은 상황

바실리옙스, 에이모즈는 그프 1개 남았고 역시 유로도 출전하므로 올라갈수 있음

진보양은 중연맹이 국제대회 파견 안할듯해서 랭포 변동 없을 가능성이 큼

그 아래로 이그나토프, 사토슌, 구메닉이 있는데 이들은 올림픽 출전이 불투명해서 계산 제외함 + 그 아래 세메넨코, 샤오힘파는 올라올수 있음



길게 썼는데 한줄 요약하면

'남은 그프, 그파, 유로 포인트로 올라올 선수들 많기때문에 자그레브와 사대륙 둘다 나가야 막전 비벼라도 본다 ㅇㅇ'



그리고 5위하고 있는 유영도 혹시 막그룹 뺏길지 계산해봤는데

결론만 말하면 '발리가 그파우승 유로우승으로 올라올만한거 빼면 그닥 큰 변수는 없다'

게다가 랭킹 최상단은 거의다 러여싱이라 여기서 올림픽 못나가는 선수도 있을거라 러여싱이 유영 위로 올라가는건 큰 타격이 아님

(ex:코스톨도 프그프+그파로 유영 위로 올라가긴 하겠지만 같은 러여싱임)

결정적으로 러여싱 제외한 다른 유럽여싱들은 랭포가 한참 낮아서 유로 포인트로 제칠만한 선수가 딱히 없음

(리야보바 11위 800점 차이, 쿠라코바 16위 1050점 차이, 헨드릭스 18위 1100점 차이)

+막그룹 경쟁자인 6위 키히라가 대회를 다 빠지면서 사대륙 나오지 않는한은 역전 안됨


결국 유영 자그레브는 랭포보다는 실전감각에 무게를 둔 출전으로 보임

유영 이미 B급대회 랭포는 2개 다 갖고 있어서(어텀, 크랜베리) 자그레브 우승해봤자 75점밖에 못얻기도 하고 ㅇㅇ

사대륙을 어떻게 할지는 좀 궁금하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