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그프 까고 보니까

예림이 한 대회에 한 번씩은 꼭 넘어지고

은수는 프리 7트리플 구성 시도도 못하고

해인이 스핀, 스텝 모두 퇴보하고, 점프는 지난 시즌보다 악화

일관성이 장점이던 서영이마저 망

혹시나 했던 연정이 역시나

민채는 부상


대회 하나하나 진행되연서
얘가 나가겠네 라는 생각보다는
얘는 못 가겠네 라는 생각이 더 많이 들었던 듯
서로 올림픽 가라고 양보하는 훈훈한 모습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