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프 2장받은 유영, 김예림, 이해인, 임은수

심판들이 그프 수행 다 봤겠지 안 봤겠냐? 누굴 밀어줘야 할지 판단하기 딱 좋게 4명이 그프 2경기씩 뛰는데 이보다 더 편리한 평가지표가 있음?
  
랭킹구성점 예해 차이는 그냥 한마디로 이해인 너 안 보내 이거임.
사실상 그프성적으로 김예림으로 기울어졌는데 폴까지 하니 뭐 심판들입장에서는 고민할 필요도 없게끔 쐐기 박아주니 땡큐고 구성점 확 벌려서 김예림 밀어주는 거지.

이해인 프랑스에서 뻘짓 안하고 2대회연속 프리 겉클린이라도 하는 모습 보였으면 적어도 저렇게 대놓고 너 절대 안보내 식으로 구성점 주진 않음. 어느정도 종합가서 역전도 가능하게 차이뒀지.

김예림 구성점 높은 건 이해인을 나가리시키기 위한 거지, 이해인이 과거 국제대회 구성점 얼마를 받았건 안 중요함.
김예림 후하다 얼마가 적당하다, 이해인 짜다 얼마가 적당하다 이럴 필요가 1도 없음.

만약 그프에서 김예림이 더 못하고 이해인이 199 찍었으면 백퍼 이해인 구성점 저거보다 잘 주지. 이해인 파댄시즌 국제계속 잘하니까 구성점 치솟았었잖아 그때 이해인 구성점 왜케 퍼주냐는 글들 개많았음.
이해인은 프그프 107따리행에 2폴박연정한테도 깔린 순간 이미 베이징 아웃된 거임.

결론은 이해인이 그프를 그런 식으로 날려버린 거 너무 어리석은 선택이었음.
올림픽시즌의 소중한 그프 한장을 본인 트악도전 미련 접는데 써버린다? 이 무슨 뻘짓이냐?
  
올림픽시즌 그프는 하나하나 다 선수 급나누기 평가대상인데심판들 시각에서 얘는 이 정도급 선수다 라는 누적된 인상이 얼마나 중요한데 그게 구성점으로도 이어지고..

이해인 본인이 본인의 급을 스스로 깎아먹고, 김예림 수행이 딱히 절대적으로 엄청 좋았던 것도 아닌데 김예림이 이해인을 압도한다는 인상만 확실하게 심어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