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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단체전 은싸움이 미vs일임
2. 그런데 여싱이랑 페어가 일본 우위임
3. 그래서 미국은 아댄이랑 남싱에서 승부봐야됨
4. 미국한테 하나 다행인건 아댄이 존나 미>>>>>일수준임

여기까지 이해됨? 그럼이제 두개의 문제가 있음

미국 입장에서는 남싱에서 무조건 일본을 이겨야함 그래서 남싱 전력이 중요함
그런데 여기에 연맹의 딸 제이슨을 넣는다? 옛날같으면 쇼트에 넣어줄만했지만 언냐 트악컨시랑 회전수 떡락해서 이제는 아님
무조건 네이든 조우 넣어야 해볼만한데 문제는 하나는 개인금 유력후보 하나는 개인동 후보임 단체전 쇼트프리 독박씌워서 개인전 전에 체력 떨어지게 할순 없는애들ㅇㅇ 이게 첫번째 문제임

두번째 문제는 아댄 개인전 동메달싸움 줄세우기가 단체전에서부터 시작될거라는거임
개인전 금싸움은 알다시피 파시vs시카 고 동싸움은 허도 척베 길포일텐데 캐나다도 단체전 출전하니까 허도 척베 중 한팀한테 독박씌웠다가 길포한테 밀리고오면 그팀은 개인전 메달 나가리될거라 괜히 줄세워지는 상황 만들기보단 찢는게나음 그리고 상식적으로 포디움 대기조만 두팀 보유중인데 이럴때 찢어서 두팀 다 올림픽 메달 기회줘야지


페어 크니어림/프레이저 미셔널 기권해서 단체전 전력에 어떤식으로 영향갈지 모르는데 얘네도 컨시 그닥이라 누가나가든 큰 영향은 없어보이긴함 이미 일페어 떡상한 시점에서 이건 손쓸수가 없는거였고ㅇㅇ 여싱은 아마 일본이 쪼개서 내보낼거같은데 카오리는 무조건 나올각이라 머벨 카렌첸 리우 누구를 내보내도 어차피 짐ㅋ



요약: 전력에 도움도 안될 여싱 두명이나 챙겨줄바엔 개인전 메달사정권인 남싱이랑 아댄을 챙겨주는게 현실적으로 맞아보인다 이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