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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19 종합 부진해서 못 나가게 된 시합이 많았을 때 심적으로 제일 힘들었다고 함 (그때 주월 월드 모두 못가게 돼서 ㅜㅜ)

2. 종합 시합 직전 허리 부상은 갑작스러운 부상이었고 지금은 회복됨

3. 부상에도 프리 클린할 수 있었던 비결은 연습 꾸준히 해 오고 준비를 잘 해 두었기 때문이라 가능했음

4. 선수생활 중 흘린 첫눈물이 아니냔 말에, 통증이 너무 심각해서 시합을 할 수 있을지 없을지도 몰라서 걱정했지만 극적인 상황에서의 간절함이 나와준 것 같다고

5. 초1때 피겨 시작 (다 알다시피 연아 벤올 보고)

6. 연아 이후 첫 주그파 진출 : 처음으로 국제대회에서 성과를 낸 거라 뿌듯했음

7. 주그파 이후 부상으로 슬럼프였던 그때(2019 종합 무렵)가 제일 힘들었던 시기 ㅜㅜ

8. 김예림에게 피겨란? 
그냥 본인의 인생 그 자체라고 함. 지금까지 살면서 한 게 피겨밖에 없어서 피겨를 빼면 남는 게 없다고 ㅠㅠ (오열)

9. 유영과 같이 베올 가게 된 소감 : 유영같은 좋은 선수가 곁에 있어서 방심하지 않고 열심히 하게 될 수 있다고 함

10. 피겨선수는 선수생명이 짧아서 처음이자 마지막 올림픽일 수 있으므로 스스로 만족할 수 있는, 행복한 기억으로 남을 수 있게 올림픽 준비하겠다고

11. 쇼트에서는 부드럽고 서정적 안무 위주로, 프리에서는 부드럽지만 강렬한 연기를 하겠대 



예느 오늘 예쁘고 단아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