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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첫 사대륙 선수권 출전에 포디움
2. 죽 쑤던 시니어 2년차에 마지막 시니어 경기를 인생 경기로 마무리
3. 시즌 내내 안 맞는 옷이라던 오투코를 완벽하게 소화
4. 올림픽 탈락에 월드 탈락에 나갈 수 있었던 유일한 시니어 챔피언십 경기에서 언니들을 이겼음
5. 2년 전 같은 장소 주월에서 쇼트 스몰 은메달 따고 프리(...말잇못) ... 그 기억 깨끗하게 정화
6. 언더 증발
7. 해또클 부활
8. 시베 올려서 그프2장 확보각

해인이 표정도 끝까지 스트로킹 악바리 같이 하는 거 너무 멋있더라 올림픽, 시월 못 나가는 거 너무 아쉽지만 한여싱에서 해인이 비중이 얼마나 큰지 새삼 다시 느꼈다
좋은 의미로 독한 해인이 너무 고맙고 오래 피겨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