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오다가 칸사이대에 감독으로 부임한 당시에
스케이터들이 훈련하느라 대학교 수업을 신경쓰지 못하는것이 상당히 문제가 되었음.

그래서 오다는 부임하자마자 하마다가 가르치는 학생의 학업부진 문제로
대학교측에 사과하러 가는길에 오다는 자신이 가르치는 제자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따라가서 고개숙이고 학교측에 죄송하다고 말하며 하마다에게 협조하였고 하마다는 고맙다고함.


2.이후 스케이터들이 공부와 스케이트 모두 잘하는 방법에 대해 어떻게하면 좋겠는지
사람들이 모인 자리에서 오다가 프레젠테이션을 했고 특별한 문제가 없었으며
모두 그 부분에 대해 합의하고 대화하는 자리가 있었음.

3.그 뒤로 하마다코치가 돌변해서 인사해도 눈도안마주치고 인사를 씹는 경우가 많았고
다른 관계자들에게 "오다는 제멋대로 잘난척한다"라는 식으로 보이는대서 모여서 욕하다가
오다가 다가가면 사람들이 대꾸도 안하고 흩어지고 무시하는 분위기가 조성됨.

아마 하마다는 "운동선수들한테 무슨 공부를 시킨다고 난리야.. 훈련하기도 바빠죽겠는데.."이런 생각인데
그렇다고 공부를 시키지 말라고 반대하면 운동선수들 무식하게 키운다고 욕먹을까봐 말은 못하고
괜히 오다한테 신경질 부린 것으로 밖에 안보임.


4.더 무서운것은 인사를 계속 씹던 하마다가 갑자기 가식웃음 짓으며 인사를 먼저 건내는 등
오다의 멘탈을 일부러 건드리려는 행동을하고 남들이 보는 앞에서 링크에서 코칭하는
오다한테 소리를 지르기까지 해서 다른 관계자가 놀라서 고문에게 이게 무슨일이냐고 말할지경에 이름.

5.그 이후에도 하마다는 오다의 의견을 무시하거나 코칭 조정시간에 대한 협의에 조정해주지 않는 등
코칭업무를 방해하고 상처주거나 무시하는말을 함.

6.오다는 그이후 PTSD 증상으로 링크에 서게되면 귀가 울리고 몸이 떨리고 어지러운 증상으로
코칭업무를 수행할 수 없었고 병원에 입원하였으며 아직까지도 PTSD 증상으로 정신적 고통을 경험함.


어떤 사람이 적은거 그대로 긁어온거고
그래서 오다가 하마다 고소하고 기자회견도 했었나봄
나도 자세히는 몰라서 결과 어떻게 됐는지는 모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