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치 후반 러츠 그 긴장감 말로. 표현못했음
난 소치땐 하나도 안떨렷음 밴쿠버때 미리 경험해서그른가
난 소치땐 쇼트보고 맘접어서 긴장안함..씨발련들이 어케든 금메달 안주겠구나 눈치까서..
나도 솥나방년 개다리터는 스텝하는데 료샤 시발것들이 단체 박수치는데 아 메달 뺏기겠구나 싶어서 맘놨던 기억이ㅠㅠ
난 소치때 거실에서 엄마아빠가 티비보는소리도 너무 떨려서 화장실에 숨어서 귀막고있었음 ㄹㅇ 심장터질뻔
나도 떨린거는 밴쿠버... 소치도 떨렸는데 뭔가 믿음이 있었고 밴쿱은 ㄹㅇ 제정신아님
이거 ㄹㅇ ㅋㅋㅋㅋ 밴쿠버는 진짜 미친 듯이 떨림 무릎꿇고 봄 ㄷㄷㄷ 소치 때는 진짜 믿음이 있었고..
소치때 경기대기시간이 길어지고 쇼트 웜업 안풀렸는데도 연아 보는 난 차분했어 밴쿱은 떨렸음
소치는 겁나서 못봄
난 밴쿠버 거쉰 프리 시작전 아 진짜 살다살다 그리떨려본거 처음이야 잊혀지지않음
난 밴올은 잘할꺼같았고 소치가 존나 떨렸어ㅠ
나 경기볼땐 심장 멎는줄알았고 점수보고 친구랑 통화하면서 엄청 울었던 기억 ㅠㅠ
난 못 봤음.... 너무 떨려서 심장마비 걸릴뻔 했음 ㅋㅋ
벤쿠버때 긴징감은 ㄹㅇ 잊혀지지 않는 순간임 이것도 좋은 추억이다
ㅈㄴ떨려서 실시간으로 못봄ㅋ 무한리플레이ㅋ
소치는 이상하게 한번 경험해서 그런지 내려놓고 봤음 나도 ㅋㅋㅋㅋ 밴올은 진짜 내가 가진 징크스 다 쓰면서 봤음
밴쿠버 쇼트때가 엄청 떨렸음. 마밥 방방뜨고 점수도 꽤 나와서... ㄷㄷ
ㄷㄷ
진짜... 벤쿠버때...실제로 몸이 떨리더라.
ㄹㅇ - dc App
밴쿱 프리랑 소치 쇼트 진짜 심장박동 온몸으로 느낌
소치 쇼트때ㅋ 솔까 넘어질거라고 생각했어 연아는 자신을 증명했지만
벤쿠버 쇼트때도 진짜 말해뭐해 순서 진짜 씨발ㅋㅋㅋㅋㅋㅋㅋㅋ프리때는 귀신같이 반대로ㅋㅋㅋㅋ진짜 어떻게 그렇게 될수가 있었는지
벤쿠버 때 올림픽이 얼마나 큰 대횐지 실감도 못 할 만큼 어렸는데 진짜 엄청 떨리는 마음으로 봤었던 기억이 난다ㅋㅋ
둘다 떨렸는데 솔직히 소치 프리가 제일 떨렸을걸 막순인데… 메달을 떠나서 진짜 후회 없는 연기하길 바랬음… 울면서 봤음
진짜 공감... 내 일도 아니고 남의 일인데.. ㅋㅋ 나는 일생 내 경험에서 절대로 사라지면 안될 순간이 김연아 금메달이었어 ㅋㅋㅋ 뭐 지금은 다른 순간이긴 하지만, 다시 생각해도 연아가 금메달 못땄다고 생각하면.. 절대 안됨 ㅋㅋ
벤쿠버때 기차타고가면서 봤는데 진짜 추억이다 정말 남의일로 그렇게 긴장한건 처음이었음
소치 프리가 진짜..., 어휴 그날 상상도 하기 싫음 ㅠ
난 밴쿠버 프리 전까진 연아경기 챙겨보던 사람 아니었는데 밴쿠버 프리경기날이 대학입학식이었거든 그날 입학식 끝나고 기숙사 휴게실에 수십명이 모여서 프리경기를 봤는데 와..진짜 전율이 흐르더라.. 10년 2월26일 절대 잊지를 못해.. - dc App
ㅇㅈ 내 일이나 다름없었어 - dc App
벤쿱땐 머글이여서 하나도 안떨렸는데 소치는 분위기 자체가 험악해서 개떰
벤쿠버때는 초딩때라 걍연느가 무적으로 보였기에 하나도 안떨렸음 소치는 중딩때 봐서 그때부턴 미친듯이 떨렸지
소치는 소트니코바 점수보고 금은 힘들겠구나 싶었는데 그 상황에서 연아 본인이 실수하는거 더 치떨리게 싫어할거 같아서 밴쿠버때보다 더 떨리더라
벤쿱 쇼트가 레알 떨렸음 마밥이 시즌내내 죽쑤다가 하필 직전에 클린하고 73인가 나오는거 보고 후덜덜덜 떨림. 보통 선수들이었으면 그 뒤에서 절대 클린 못했을 건데 김연아 진짜 대단함
밴쿱때는 머글이고 입덕전이라ㅋㅋㅋ클린하는거 보고 뭔 저런 괴물이 다있나 했다 ㅋㅋㅋㅋㅋ
나진짜 밴쿠버 처음 3-3 할때 럿츠 공중에서 축 약간 기우는줄 알고 비명질렀다가 엄마한테 등짝스매시 맞음
밴쿠버 쇼트때 타라소바랑 기싸움할때랑 플립들어가기전 음악이 엄청 떨리게 만들었는데 랜딩후 이길줄 알았음 그때 타라소바하는짓이 티비뚫고 들어가고싶었음ㅎㅎ 결과는 세신기록~날아갈듯 좋았다
너무 떨려서 안볼까하다가 연아올림픽이 마지막일거란생각에 심장터지는데도 끝까지 봤는데 너무 잘본것같아 그때 긴장감후에 클린경기한까 지금까지도 그때의 추억이 생생하네
아무리 잘난선수들이 많아도 내겐오직 연아가 처음부터 지금까지 최애선수 이런선수 다신 없을테니까
벤쿠버 쇼트는 노래도 쿵쿵거려서 심장 ㅈㄴ 와랄라함 플립뛸때 둥 둥둥둥둥하면서 내심장 나가리
밴쿠버ㅡ 쇼트는 엄청 떨었는데, 프리는 한번 실수해도 금이겠네 싶어서, 편히 봤음. 후반 러츠 성공후 금메달 확정이군 그랬음 소치ㅡ 쇼트 점수 보고....무슨 수를 써도 금 안주겠군.마음 비우고, 프리 경기봄....와~~클린
뱅쿠버 쇼트때 겁나 떨다가 연아 썩소 보자마자 편안. 나는 연아 경기 중에서 2013 세선 프리때가 젤 떨렸음 트플 보고 편안해졌지만. 소치 프리때는 그냥 편하다기 보다는 뭔가 암울했고
소치 쇼트 웜업에서 연아 계속 점프 못 뛰었자나 근데 실전에서 완벽클린ㅋ 클라스진짜ㅋ
소치 후반 러츠 그 긴장감 말로. 표현못했음
난 소치땐 하나도 안떨렷음 밴쿠버때 미리 경험해서그른가
난 소치땐 쇼트보고 맘접어서 긴장안함..씨발련들이 어케든 금메달 안주겠구나 눈치까서..
나도 솥나방년 개다리터는 스텝하는데 료샤 시발것들이 단체 박수치는데 아 메달 뺏기겠구나 싶어서 맘놨던 기억이ㅠㅠ
난 소치때 거실에서 엄마아빠가 티비보는소리도 너무 떨려서 화장실에 숨어서 귀막고있었음 ㄹㅇ 심장터질뻔
나도 떨린거는 밴쿠버... 소치도 떨렸는데 뭔가 믿음이 있었고 밴쿱은 ㄹㅇ 제정신아님
이거 ㄹㅇ ㅋㅋㅋㅋ 밴쿠버는 진짜 미친 듯이 떨림 무릎꿇고 봄 ㄷㄷㄷ 소치 때는 진짜 믿음이 있었고..
소치때 경기대기시간이 길어지고 쇼트 웜업 안풀렸는데도 연아 보는 난 차분했어 밴쿱은 떨렸음
소치는 겁나서 못봄
난 밴쿠버 거쉰 프리 시작전 아 진짜 살다살다 그리떨려본거 처음이야 잊혀지지않음
난 밴올은 잘할꺼같았고 소치가 존나 떨렸어ㅠ
나 경기볼땐 심장 멎는줄알았고 점수보고 친구랑 통화하면서 엄청 울었던 기억 ㅠㅠ
난 못 봤음.... 너무 떨려서 심장마비 걸릴뻔 했음 ㅋㅋ
벤쿠버때 긴징감은 ㄹㅇ 잊혀지지 않는 순간임 이것도 좋은 추억이다
ㅈㄴ떨려서 실시간으로 못봄ㅋ 무한리플레이ㅋ
소치는 이상하게 한번 경험해서 그런지 내려놓고 봤음 나도 ㅋㅋㅋㅋ 밴올은 진짜 내가 가진 징크스 다 쓰면서 봤음
밴쿠버 쇼트때가 엄청 떨렸음. 마밥 방방뜨고 점수도 꽤 나와서... ㄷㄷ
ㄷㄷ
진짜... 벤쿠버때...실제로 몸이 떨리더라.
ㄹㅇ - dc App
밴쿱 프리랑 소치 쇼트 진짜 심장박동 온몸으로 느낌
소치 쇼트때ㅋ 솔까 넘어질거라고 생각했어 연아는 자신을 증명했지만
벤쿠버 쇼트때도 진짜 말해뭐해 순서 진짜 씨발ㅋㅋㅋㅋㅋㅋㅋㅋ프리때는 귀신같이 반대로ㅋㅋㅋㅋ진짜 어떻게 그렇게 될수가 있었는지
벤쿠버 때 올림픽이 얼마나 큰 대횐지 실감도 못 할 만큼 어렸는데 진짜 엄청 떨리는 마음으로 봤었던 기억이 난다ㅋㅋ
둘다 떨렸는데 솔직히 소치 프리가 제일 떨렸을걸 막순인데… 메달을 떠나서 진짜 후회 없는 연기하길 바랬음… 울면서 봤음
진짜 공감... 내 일도 아니고 남의 일인데.. ㅋㅋ 나는 일생 내 경험에서 절대로 사라지면 안될 순간이 김연아 금메달이었어 ㅋㅋㅋ 뭐 지금은 다른 순간이긴 하지만, 다시 생각해도 연아가 금메달 못땄다고 생각하면.. 절대 안됨 ㅋㅋ
벤쿠버때 기차타고가면서 봤는데 진짜 추억이다 정말 남의일로 그렇게 긴장한건 처음이었음
소치 프리가 진짜..., 어휴 그날 상상도 하기 싫음 ㅠ
난 밴쿠버 프리 전까진 연아경기 챙겨보던 사람 아니었는데 밴쿠버 프리경기날이 대학입학식이었거든 그날 입학식 끝나고 기숙사 휴게실에 수십명이 모여서 프리경기를 봤는데 와..진짜 전율이 흐르더라.. 10년 2월26일 절대 잊지를 못해.. - dc App
ㅇㅈ 내 일이나 다름없었어 - dc App
벤쿱땐 머글이여서 하나도 안떨렸는데 소치는 분위기 자체가 험악해서 개떰
벤쿠버때는 초딩때라 걍연느가 무적으로 보였기에 하나도 안떨렸음 소치는 중딩때 봐서 그때부턴 미친듯이 떨렸지
소치는 소트니코바 점수보고 금은 힘들겠구나 싶었는데 그 상황에서 연아 본인이 실수하는거 더 치떨리게 싫어할거 같아서 밴쿠버때보다 더 떨리더라
벤쿱 쇼트가 레알 떨렸음 마밥이 시즌내내 죽쑤다가 하필 직전에 클린하고 73인가 나오는거 보고 후덜덜덜 떨림. 보통 선수들이었으면 그 뒤에서 절대 클린 못했을 건데 김연아 진짜 대단함
밴쿱때는 머글이고 입덕전이라ㅋㅋㅋ클린하는거 보고 뭔 저런 괴물이 다있나 했다 ㅋㅋㅋㅋㅋ
나진짜 밴쿠버 처음 3-3 할때 럿츠 공중에서 축 약간 기우는줄 알고 비명질렀다가 엄마한테 등짝스매시 맞음
밴쿠버 쇼트때 타라소바랑 기싸움할때랑 플립들어가기전 음악이 엄청 떨리게 만들었는데 랜딩후 이길줄 알았음 그때 타라소바하는짓이 티비뚫고 들어가고싶었음ㅎㅎ 결과는 세신기록~날아갈듯 좋았다
너무 떨려서 안볼까하다가 연아올림픽이 마지막일거란생각에 심장터지는데도 끝까지 봤는데 너무 잘본것같아 그때 긴장감후에 클린경기한까 지금까지도 그때의 추억이 생생하네
아무리 잘난선수들이 많아도 내겐오직 연아가 처음부터 지금까지 최애선수 이런선수 다신 없을테니까
벤쿠버 쇼트는 노래도 쿵쿵거려서 심장 ㅈㄴ 와랄라함 플립뛸때 둥 둥둥둥둥하면서 내심장 나가리
밴쿠버ㅡ 쇼트는 엄청 떨었는데, 프리는 한번 실수해도 금이겠네 싶어서, 편히 봤음. 후반 러츠 성공후 금메달 확정이군 그랬음 소치ㅡ 쇼트 점수 보고....무슨 수를 써도 금 안주겠군.마음 비우고, 프리 경기봄....와~~클린
뱅쿠버 쇼트때 겁나 떨다가 연아 썩소 보자마자 편안. 나는 연아 경기 중에서 2013 세선 프리때가 젤 떨렸음 트플 보고 편안해졌지만. 소치 프리때는 그냥 편하다기 보다는 뭔가 암울했고
소치 쇼트 웜업에서 연아 계속 점프 못 뛰었자나 근데 실전에서 완벽클린ㅋ 클라스진짜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