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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싱의 경우에는 금은을 제외하고는 동의 경우에는 경우의 수가 다양하게 존재하지만 여싱의 경우에는 금은동이 거의 확실하기에 포디움 대기 순위 1번만 포험시켜 메달권을 추려 보았다.

남싱
1번-네이든 첸, 가장 강력한 금메달 후보


2번-하뉴 유즈루, 올림픽 2연패를 달성한 신채점제 남싱 레전드 고트이지만 지금은 늙어서 은메달 방어가 오히려 관건이 될 것 같다.


3번-우노 쇼마, 이번 시즌 4종의 쿼드러플 점프를 살려온 것으로 보아 준비가 잘되어 있으며 상승세를 타고 있기 때문에 포디움이 충분히 가능해 보인다.


4번-카기야마, 졸라 못생겼지만 실력은 꽤 안정적이고 2종 쿼드와 트리플 악셀을 뛰고 질 좋은 랜딩으로 점프 가산점이 높고 컨시도 괜찮은 편이기에 포디움도 해볼만 하다.


5번-조우, 4종 쿼드를 가져온데다가 가장 기초점이 높은 쿼드 러츠와 플립을 뛰기에 기초점은 정말 높은 편이고 이번 시즌 기량이 좋아서 포디움이 충분히 가능하다


6번-진보양, 컨시가 ㅂㅅ이지만 시진핑의 총애를 받고 있어 그럭 저럭 평타만 쳐도 홈쿠킹으로 동메달 날름할 가능성이 있기에 넣었다.


여싱
1번-카밀라 발리예바, 얘가 금메달임


2번-안나 쉐르바코바, 벌써 늙었는지 계속 쿼드에서 헤매는 느낌이며 트루소바에게서 은메달 방어를 해내는 것이 목표이다.


3번-트루소바, 다종 쿼드 이외에는 랜딩, 컨시, 비점프, 가산점, pcs 어느 부분에서도 장점을 찾기가 힘들다. 지능이 낮은 탓인지 되도 않는 쇼트 트악을 계속 넣어서 쉐르가 쇼트 말지 않는 이상 8점 정도 쉐르한테 벌어준다. 제정신이라면 베이징 쇼트에서는 더악을 뛰기 바란다. 또한, 위에서 언급한 것과 같이 컨시가 ㅂㅅ이라서 아주 낮은 확률이지만 프리나 쇼트를 개 쳐망하고 포디움 광탈할 가능성이 있다.


4번-카오리, 트루소바가 경기를 좆망했는데 클린을 한다면 포디움이 가능하나 그 확률이 매우 희박하다. 카오리 역시 이번 시즌은 컨시가 괜찮으나 타고난 새가슴 때문에 컨시가 정말 좋은 편은 아니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