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그렇지 않음 먹으라고 해서 먹었을거고
그걸 모르고 먹지 않았겠지만 어쨌든 어쩔 수 없는 선택이였겠지 그 나라에서 피겨선수 하려면 근데 올림픽 본인
무대도 못 밟아보고 15살에 약쟁이 이름 다 팔리고
이제 경기도 못뛸텐데 얘 4살때부터 피겨 했다고 했나?
아무리 약을 처먹었어도 인생 다 바쳐서 죽도록 한걸텐데
부모가 제발 멘탈 케어 잘해줬으면 좋겠음
너무 끔찍해서 잠이 안 오네